YBM퍼블위즈-수한초, ‘원어민과 함께하는 서울캠프’ 운영 성료
조선에듀 교육정보팀 edu@chosun.com
기사입력 2025.12.30 10:36

- 원어민과 서울 명소를 탐방하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는 캠프 진행
- 글로벌 언어 역량 신장과 문화적 다양한 경험 지원

  • YBM퍼블위즈, 수한초 서울캠프.
    ▲ YBM퍼블위즈, 수한초 서울캠프.

    YBM퍼블위즈(대표, 강경훈)는 2025년 12월 16일 ~ 17일 이틀간 진행된 수한초등학교 ‘원어민과 함께하는 서울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수한초등학교의 특색 사업인 영어몰입교육의 연장선으로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이 원어민 강사와 함께 활동하며 영어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글로벌 언어 역량을 신장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또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국제적 감각과 열린 사고를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2025 원어민과 함께하는 서울캠프는 YBM퍼블위즈가 운영하는 YBM E-TRIP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학생들이 실제 영어 사용 환경 속에서 학습 동기를 고취할 수 있도록 수한초등학교 선생님과 함께 설계하여 진행하였다. 

    특히 올해 학생들이 YBM레몬 화상영어를 통해 꾸준히 영어를 학습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현장에서 원어민과 함께 활동하며 그 성과를 확인하고 확장하는 기회가 되었다. 

    프로그램은 서울 주요 명소 탐방과 원어민 강사와의 영어 활동을 결합해 학습과 체험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강경훈 YBM퍼블위즈 대표는 “이번 서울캠프가 학생들에게 영어 학습에 대한 의욕을 높이고 글로벌 사회로 발돋움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기를 기대한다”며 “특히 YBM퍼블위즈가 그 동안 운영해 온 YBM E-TRIP 프로그램과 YBM레몬화상영어의 학습 노하우를 바탕으로 준비된 만큼, 학습과 체험을 결합한 효과적인 교육 모델을 선보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학교 및 기관과 협력하여 학생들의 글로벌 언어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수한초 우수옥 교장은 “학교 특색사업으로 추진해 온 영어몰입교육의 연장선에서 진행된 이번 서울캠프가 학생들에게 영어 학습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긍정적인 경험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올해 교실에서 YBM레몬화상영어로 한국인 선생님과 학습해 온 내용을 이번 서울캠프를 통해 직접 확인하고 확장할 수 있었으며, 교실 밖 원어민과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영어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겁게 배우는 기회가 되었고,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습 의욕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