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정시] 단국대, 정시 1759명 선발…죽전 863명·천안 896명
장희주 조선에듀 기자 jhj@chosun.com
기사입력 2025.12.18 16:39

- AI 신설 학과·지역메디바이오인재 전형 도입

  • 단국대학교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을 통해 총 1759명을 선발한다.캠퍼스별로는 죽전캠퍼스 863명, 천안캠퍼스 896명이다. 

    교육기회배려자, 농어촌학생, 특수교육대상자(죽전), 특성화고졸재직자 전형은 수시모집에서 발생한 이월 인원을 대상으로 선발한다.

    죽전캠퍼스는 수능위주(일반) 전형으로 가군 192명, 나군 253명, 다군 349명 등 총 794명을 모집한다. 

    실기·실적위주(일반) 전형은 가군 29명, 다군 40명 등 69명을 선발한다. 수능위주(일반) 전형은 수능 100%를 반영해 선발하며, 체육교육과는 수능 70%와 실기 30%를 적용한다. 실기·실적위주(일반) 전형은 모집단위별로 수능과 실기를 일정 비율로 반영한다. 교육기회배려자, 농어촌학생, 특수교육대상자 전형은 수능 100%를, 특성화고졸재직자 전형은 학생부교과 100%를 반영한다.

    죽전캠퍼스에서는 첨단 분야 신설 학과인 인공지능학과가 나군에서 모집된다. 광역 모집단위인 퇴계혁신칼리지는 다군에서 선발하며, 전 과정 영어강의로 운영되는 프리무스국제대학의 국제경영학과는 가군, 모바일시스템공학과는 다군에서 신입생을 뽑는다.

    천안캠퍼스는 수능위주(일반·지역메디바이오인재) 전형으로 가군 316명, 나군 244명, 다군 187명 등 총 747명을 모집한다. 

    실기·실적위주(일반) 전형은 가군 21명, 나군 35명, 다군 93명 등 총 149명을 선발한다. 수능위주(일반·지역메디바이오인재) 전형은 수능 100%를 반영하며, 실기·실적위주(일반) 전형은 모집단위에 따라 수능과 실기를 일정 비율로 적용한다. 교육기회배려자와 농어촌학생 전형은 수능 100%, 특성화고졸재직자 전형은 학생부교과 100%를 반영한다.

    올해 신설된 지역메디바이오인재 전형에서는 의예과(다군), 치의예과(나군), 약학과(가군)를 모집한다. 

    해당 전형은 충남·충북·대전·세종 소재 고등학교에서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졸업자 또는 졸업 예정자 가운데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 수험생만 지원할 수 있다.

    정시모집 원서 접수는 29일 오전 10시부터 31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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