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슬에듀, AI적성진단도구 ‘앱티핏’ 통한 과학적 진로설계 제공
조선에듀 교육정보팀 edu@chosun.com
기사입력 2025.11.25 14:06

- 신입생, 재원생 대상 적성기반의 과학적 진로·진학컨설팅 통해 AI기반 최적화된 데이터 제공
- 지난달 10월, 대표 학원장의 서울대기술지주자회사 앱티마이저의 AI적성진로교육전문가과정 참여
- 중·고교생 대상 우선 진단 및 컨설팅 통해서 적성과 학원 내 학습 연계한 개인화 상담 진행 적용추진

  • 초·중·고 대상 영어학원 ‘캐슬영어학원’과 수학학원 ‘캐슬수학’을 운영 중인 (주)캐슬에듀(대표이사 김태관)는 지난 11월 16일(일)부터 중·고생 재원생을 대상으로 서울대학교 기술지주 자회사 ‘앱티마이저’의 AI 적성 진단 검사 ‘앱티핏(Aptifit)’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캐슬에듀 김태관 대표는 최근 인천과 부천지역에서 열린 ‘AI적성진로교육전문가과정(AI ACE)’의 교육과정에 직접 참가해 급변하는 AI 시대를 이끌어갈 교육 전문가로서의 역량 강화과정을 수료했다. 

    교육과정의 핵심 내용은 서울대학교 기술지주 자회사인 ㈜앱티마이저가 개발한 AI 적성진단 솔루션 앱티핏의 심층 활용법과 이를 기반으로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컨설팅과 상담 등이었다. 앱티핏은 약 20분간의 진단으로 학생의 잠재력, 학습 성향, 강점 등을 95% 이상의 정확도로 분석해 최적화된 대학 전공과 학습 로드맵을 제시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이다.

    캐슬에듀에서는 앱티핏을 통해서 진로와 진학에 고민이 많은 재원생에게 자신의 적성과 연계한 과학적인 진로·진학의 컨설팅을 제공한다. 나아가, 학원 내 학습 커리큘럼과 연계해 원생의 학습향상을 더욱 이끌어 내는 학부모 상담까지 기획하고 있다. 

    캐슬에듀는 내년에 서울대 기술지주 자회사 앱티마이저의 AI 기반 학생생활기록부 컨설팅 프로그램인 ‘생기뷰’ 도입 또한 준비 중이다. 이처럼 AI 교육 솔루션을 통한 재원생의 진로와 진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면서, 인천 청라 지역의 학부모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김태관 캐슬에듀 대표는 “AI시대, 급변하는 입시와 교육 환경 속에서 우리 학생들에게 가장 필수적인 것은 자기 자신의 적성과 잠재력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라면서 “캐슬영어학원과 캐슬수학학원의 원생들이 자신만의 성공 진로·진학로드맵을 만들고, 이를 바탕으로 학업에서도 기본적으로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또한 캐슬에듀는 오는 12월말, 학부모들을 위한 ‘서울대 석학이 알려주는 자녀교육법’과 ‘AI적성진로학부모교육’과정을 도입한다. 이와 함께 재원생은 물론 학부모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자녀교육의 성공을 다방면으로 지원하기 위한 온라인 플랫폼(홈페이지 포함)을 오픈할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