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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교육의 뮤직에듀벤처가 유아 음악 교육 전문기업 ‘뮤아스’와 협력해 유아·어린이 음악 브랜드 ‘뮤지토리’의 단계별 교재 20여 종과 9월 자격증 과정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오는 9월부터 오픈하는 뮤지토리 음악교육 지도사 자격증 과정은 수료 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으며, 전국 어디서나 뮤지토리 교육을 경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뮤지토리의 20여 종 단계별 교재는 연령별 발달 단계를 반영한 플레이북, 놀이 중심의 놀이피아노, 연주 실력을 키우는 레슨북과 스토리텔링 악보집으로 구성돼 있다. 모든 교재는 전용 앱을 통해 수업용 음원이 제공되며, 교사와 학부모가 손쉽게 수업을 진행할 수 있다.
또한, 뮤지토리 교재에 기반한 어린이 콘서트도 본격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학습·강좌·공연을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형 음악 교육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뮤지토리’는 음악(Music)과 이야기(Story)를 결합한 이름으로, 피아니스트이자 동화작가인 우영은 대표가 2012년부터 개발한 맞춤형 음악 교육 프로그램이다. 동화 속 스토리텔링을 통해 아이들이 음악을 자연스럽게 느끼고 표현하도록 설계된 독창적인 커리큘럼이 특징이다.
우영은 뮤아스 대표는 “뮤지토리 콘텐츠는 아이들의 창의성, 언어 능력, 자기표현력, 협력과 소통 능력을 균형 있게 성장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며 “어린 시절의 행복한 음악 경험이 평생의 자산이 될 수 있도록 교육, 공연을 연결하는 새로운 교육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뮤지토리 교재와 자격증 과정은 뮤직에듀벤처 공식 쇼핑몰에서 확인 및 구매할 수 있다.
장원교육 뮤직에듀벤처, 유아·어린이 음악 브랜드 ‘뮤지토리’ 자격증 과정 출시
강여울 조선에듀 기자
kyul@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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