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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 PUBLWIZ(이하 퍼블위즈)는 현장 중심의 영어 체험활동 프로그램 ‘YBM KIDS E-TRIP(이하 E-TRIP)’ 5기를 지난 11일 공식 출범했다.
E-TRIP은 아이들의 시야를 넓히고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키워주는 영어체험 프로그램으로,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다양한 주제가 있는 현장을 방문하여 영어로 직접 소통하며 체험활동에 몰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 4기까지는 YBM KIDS YELLOVERSE라는 이름으로 주제별 영어체험과 National Geographic Day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자연과 환경의 중요성을 알려주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5기부터는 E-TRIP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시작한 만큼 기존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개편되었다. 소수의 인원으로 150분 동안 주제에 집중하며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깊이 있는 소통이 가능한 ‘Special Day’, 낮과 다른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야간 체험활동인 ‘Night Tour’등 아이들이 영어와 탐험을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
또한 기존 모든 활동에 전부 참여해야 했던 제한에서 벗어나, 이제는 학부모와 아이들이 원하는 장소와 주제의 체험활동만 선택하여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상품도 함께 출시했다. 일정상 모든 활동에 참여가 어렵다면 선택적으로 원하는 활동만 신청하여 효율적으로 아이의 스케쥴 관리가 가능하다.
퍼블위즈 관계자는 “E-TRIP은 교육으로서의 영어가 아닌, 아이들이 세상을 탐험하고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표현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Engaging English, Exciting Trip! — 몰입감 있는 영어, 신나는 체험 여행! 이라는 슬로건처럼 아이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체험활동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발전시켜 나갈 것” 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퍼블위즈 또는 E-TRIP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몰입형 영어체험 프로그램… YBM KIDS ‘E-TRIP’ 5기 출범
장희주 조선에듀 기자
jhj@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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