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BBKI] 위생적이고 청결한 주방을 위한 선택 ‘휴렉 음식물처리기’
장희주 조선에듀 기자 jhj@chosun.com
기사입력 2025.02.18 09:00
  • 음식물 쓰레기 처리는 계절과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번거로운 집안일 중 하나다. 조금만 방치해도 악취가 발생하고 벌레가 생길 수 있어 더욱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다. 특히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서는 이유식이나 균형 잡힌 식단을 준비하며 음식물 쓰레기가 많이 발생할 수밖에 없어, 음식물처리기는 필수 가전으로 자리 잡고 있다.

    휴렉(HULEC)은 프리스탠딩형, 싱크대형, 빌트인형, 시스템형 등 다양한 소비자 니즈에 맞춘 음식물처리기를 개발·제조·유통·서비스까지 일원화해 제공하는 전문 기업이다.

    휴렉 음식물처리기는 온라인뿐만 아니라 삼성스토어, 대형 백화점, 이마트 등에서도 만나볼 수 있으며, 전국 70여 개의 지점을 통해 제품 설치와 A/S, 사후관리까지 철저히 진행하고 있다. 이로 인해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휴렉의 대표 제품 중 하나인 ‘히어로’는 프리 스탠딩형 음식물분쇄기로, 소비자가 원하는 곳 어디라도 설치가 가능하다. 4.3L의 대용량 처리 용량을 갖춰 대가족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고온 처리 후 3차원 맷돌 방식을 적용해 음식물 쓰레기의 부피를 최대 92.4%까지 감량한다.

    또한 싱크대 설치형 제품 ‘휴렉 지니’는 음식물 쓰레기를 분쇄한 뒤 미생물이 분해·소멸시키는 하이브리드 방식을 적용해 사용자가 별도로 음식물을 처리하지 않아도 된다. 마그네틱 뚜껑 스위치 방식으로 설계돼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도 안전하며, 자동 외출 모드 전환 기능과 2way 배수로 시스템을 적용해 미생물 관리 걱정 없이 지속적인 분해 능력을 유지할 수 있다.

    휴렉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신뢰 덕분에 BBKI 8년 연속 1위를 수상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과 완벽한 사후관리로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휴렉은 ‘2025 우리 아이를 위한 베스트브랜드’(Best Brand for Kids Index·BBKI) 음식물처리기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2018년부터 2025년까지 8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현재 브랜드 전속 모델로는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는 ‘어남선생’ 류수영이 함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