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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교육 기관 EF(Education First)가 세계 최대 규모의 교육 평가 연구 기관 ETS(Educational Testing Service)와 손잡고 오는 18일 ‘실전 영어 및 토플 고득점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60년 전통의 글로벌 교육기관 EF와 토플(TOEFL) 주관사 ETS의 첫 공동 행사인 이번 세미나에서는 EF의 검증된 어학연수 프로그램과 ETS의 토플 전문성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특히 6개월마다 영어 실력이 향상되는 EF어학연수 과정과 현지 토플 준비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한 정보와 함께, 토플 시험 주관사 ETS 전문가가 직접 공개하는 시험 채점 기준 및 고득점 전략을 들을 수 있다.
2시간 동안 진행되는 설명회는 실질적인 영어 실력을 향상하는 학습법과 더불어, 어학연수 및 토플 시험의 실질적 활용에 대해 다룬다. 특히 토플 시험 출제진만이 알 수 있는 심도 있는 고득점 전략이 공개되며, 각 세션 후에는 양사 전문가와의 질의응답도 진행된다.
“이번 설명회는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어학연수와 토플 전문가가 직접 전하는 실전 노하우를 들을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고 밝힌 EF 한국지사장은 “새해 영어 학습 목표를 세운 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이번 무료 설명회 참가자에게는 모의 토플 20% 할인권이 제공되며, 추첨을 통해 30만원 상당의 토플 iBT 응시권, EF 프리미엄 여행 및 굿즈 세트, ETS 공식 수험서와 기출문제집도 증정된다. 참가 신청은 EF어학연수 카카오톡 채널과 네이버 예약하기에서 할 수 있다.
EF Education First(EF)는 1965년 스웨덴에서 설립된 세계 최대 글로벌 교육 기업으로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에 어학연구소를 두고 영어 실력 향상에 특화된 커리큘럼을 개발하며, 전 세계 50개의 캠퍼스를 직접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88서울 올림픽과 평창 동계 올림픽을 비롯해 베이징, 리우, 도쿄 올림픽에서 공식 외국어 교육 서비스 제공사로 참여했다.
‘창립 60주년’ EF, 토플 시험 주관사 ETS와 함께 첫 공동 세미나 개최
장희주 조선에듀 기자
jhj@chosun.com
- 맞춤형 어학연수부터 토플 고득점까지, 실질적인 어학 실력 향상 위한 전략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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