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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스토리텔러로 잘 알려진 설민석이 21일 ‘제42회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이하 NAKS 학술대회)’ 강연자로 나선다.
NAKS 학술대회의 첫 주자로 나선 설민석의 강연 주제는 ‘세종대왕과 훈민정음’이다.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만든 목적과 의미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 등에 대해서도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강연은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당일 온ㆍ오프라인에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現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 대표인 박기태, ‘100세 철학자’로 유명한 연세대학교 철학과 김형석 명예교수 등 스타급 명사들이 참석. 진정한 의미의 나눔과 배움을 실천하는 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강연은 미국 현지 시간 21일 오전 9시 30분 현장에서 진행되며, 한국 시간으로는 20일 밤 10시 30분에 재미한국협의회(NAKS) 줌(ZOOM) 웨비나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번 NAKS 학술대회는 '한국학교가 주도하는 미래 지향적 창의교육-테크놀로지를 활용한 학습자 중심의 교육'을 주제로 열린다. NAKS에 소속된 미국 내 한국학교 교사를 비롯해 유럽과 아프리카 등 전세계 각지의 각종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설민석, ‘제42회 재미한국학교협의회 학술대회’ 강연자로 나선다
조선에듀 교육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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