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원예술대학교(총장 송수근) 현장실습지원센터(센터장 심한수)는 지난 8일 현장실습 우수사례를 발굴하고자‘2021학년도 1학기 현장실습 체험수기 경진대회’ 시상식을 진행했다.
계원예대의 현장실습은 예술․디자인 분야의 전문 현장실습업체에 6주간 현장의 실무교육과 경험을 살려 전문가의 멘토링을 통해 창의적 실무역량을 학습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2021학년도 계절제(동계) 현장실습에 참여한 학생을 대상으로 한 현장실습 체험수기 공모가 진행됐다. 많은 공모자 중‘제품 런칭을 위한 화훼 디스플레이 및 소품 연출’에 대한 현장실습 체험수기를 제출한 화훼디자인과 배진희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현장실습의 목표와 노력 ▲현장실습 이후 느낀 소감 ▲진로탐색 및 취업 연계성을 기준으로 심사가 진행됐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화훼디자인과 배진희 학생은 “현장실습을 통해 혼자만 노력한다고 좋은 결과물을 만들 수 없고, 서로 소통하고 맞춰 나가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며 “다양한 사람들과의 협업을 경험하였고, 실제로 디스플레이 직업군에서 어떤 일을 하고, 어떤 직무능력을 키워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다. 현장실습은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었으며, 졸업후에는 현장에서 배운 것들을 뿌리로 직업을 선택하고 싶다 ”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현장실습지원센터 심한수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산업체의 현장실습이 어려웠던 상황 속에서도 현장실습을 잘 수행해 준 실습기관 대표님과 학생들에게 감사드리며, 산학협력 교육 및 산학연구를 통해 활발한 성과가 나올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감성과 지성, 실천력을 갖춘 CREATOR 양성을 위해 창작역량을 발산하는 교육을 하고 있는 계원예대는 2021학년도 신입생 충원율도 100%를 달성했다. 개교 이래 한번도 신입생 충원율 100%를 놓치지 않은 계원예대는 국내 유일 100% 디자인예술 대학이라는 명성에 걸맞은 다양한 입시전략과 교육 특성화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학생만족도 및 대학브랜드의 지속적 향상으로 재학생 충원율은 100%를 상회하고 있다.
계원예대 현장실습지원센터, 창의적 현장실습 체험수기 경진대회 시상식 가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