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두통에서 벗어나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마스크캐디'
조선에듀 교육정보팀
기사입력 2021.03.31 09:56
  • / 육성교역 제공
    ▲ / 육성교역 제공

    새학기가 시작된 지 한 달이 지났다. 하지만 자녀를 학교에 등교시키는 학부모들은 걱정이 많다. 최근 마스크 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학업에 집중하지 못하고 두통을 호소하는 학생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이에 ㈜육성교역은 학생들의 두통을 완화하고, 마스크 생활의 편의를 돕기 위해 마스크캐디를 개발했다.

    마스크캐디는 마스크 안쪽에 걸어 사용하는 제품으로,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어 피부와 마스크 사이의 접촉을 최소화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마스크캐디를 착용하면 마스크와 입 사이의 공간 확보로 편안한 숨쉬기는 물론, 정확한 발음과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더불어 마스크 착용으로 인한 피부 트러블, 화장품 오염, 침 냄새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마스크캐디는 마스크 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와 두통을 감소시켜줘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저렴한 가격에 반영구 제품인 점, 모든 마스크에 활용 가능한 점, 2g(소형 1.8g)으로 가볍게 착용하는 점 때문에 많은 학부모들이 마스크캐디를 등교 필수품으로 꼽고 있기도 하다.

    해외에서는 미국 100만 개 수출 판매 개시, 프랑스 100만 개 수출 가계약을 완료한 상황이다.

    ㈜육성교역 관계자는 “마스크캐디는 항균물질로 널리 알려진 노바론(Novaron)이 첨가된 제품이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해도 된다”라며 “작은 마스크캐디 하나가 자녀의 공부환경에 큰 변화를 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