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대한민국 교육대상]노래 부르며 즐겁게 익히는 ‘국민 영어책’
최성욱 조선에듀 객원기자
기사입력 2021.02.22 09:05
  • /제이와이북스 제공
    ▲ /제이와이북스 제공
    제이와이북스의 노부영이 ’2021 대한민국 교육대상' 유아 영어교육 부문에서 12년 연속 대상을 차지했다. 노부영은 ‘노래 부르는 영어’의 줄인 말로, 제이와이북스의 고유 브랜드다. 수준 높은 영어 원서 그림책을 해외의 전문 스튜디오에서 직접 제작한 스토리송과 함께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비영어권 환경에서 자연스럽고 즐겁게 영어를 익힐 수 있게 하기 위한 노력으로, 20년간 약 400권의 원서 그림책이 노부영으로 탄생했다. 에릭 칼, 앤서니 브라운, 오드리 우드 등 세계적인 작가들의 대표 작품과 칼데콧, 케이트 그리너웨이 수상작들이 다수 포함돼 있다.

    노부영 도서 중 사랑받는 그림책으로 구성된 ‘노부영 베스트’와 ‘노부영 스테디 베스트’는 유아 엄마들 사이에서 ‘국민 영어책’으로 불린다. 아이들이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동물, 색깔, 모양 등의 주제를 포함한다. 신나고 중독성 있는 노래를 세이펜과 영상으로 함께 만날 수 있다. 더불어 태교부터 시작하는 ‘노부영 베이비’와 영미권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가장 먼저 듣고 즐기는 전래동요인 ‘노부영 마더구스’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노부영을 만나는 연령대가 점점 낮아지고 있다.

    이 외에도 영상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노부영 송 애니메이션’ ‘또보는 노부영’ 세트와 노부영으로 출시된 도서를 250권 이상 만날 수 있는 그림책 풀세트까지 다양한 교육 자료를 선보이고 있다. 제이와이북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매년 새로운 그림책을 출시하며 국내 영어 원서 그림책 시장을 주도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