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필립수학은 수학에 대한 학생들의 흥미와 자신감, 실력까지 높일 수 있는 교육 패러다임을 제공해 ’2021 대한민국 교육대상' 중·고등 수학 부문 대상을 받았다.김필립수학에서는 지난 9년간 이른바 ‘초집중 몰입’ 수업을 선보이고 있다. 초집중 몰입 수업은 학생이 주도적으로 교육 과정에 몰입하며 수학 실력을 쌓도록 이끄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단순 주입, 암기식 교육을 배제하고 교과서나 참고서에 나열된 목차를 그대로 따라가지도 않는다. 대신 학생들이 가장 이해하기 쉬운 순서대로 내용을 전달한다. 단원별로 분절된 지식이 아닌 모든 영역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는 것도 특징이다.김필립 필립교육그룹 대표는 “학생들 스스로 만족감을 느끼며 공부하기 때문에 수학에 대한 흥미와 성취감도 배가 된다”며 “성취감이 만들어낸 에너지가 또다시 수학에 집중하고 몰입하게 만드는 원동력으로 작용한다”고 했다.수학 실력을 최단 시간 가장 효율적으로 끌어올리는 것도 초집중 몰입 수업의 특징이다. 초집중 몰입 수업을 받는 학생들은 한 학기 교육 과정을 일주일 만에 끝내게 된다. 김 대표는 “수학은 특히 공부의 밀도를 높여야 효과가 극대화되고 극적인 성과를 얻을 수 있는 과목”이라면서 “‘조금씩, 천천히'보다는 ‘집중과 몰입’으로 가능한 최단 시간에 학습 내용을 터득하고 다음 과정으로 나아가는 게 좋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렇게 수업을 진행하게 되면 망각에 의한 학업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2021 대한민국 교육대상] 집중과 몰입으로 수학 공부 밀도 높인다
이 기사는 외부제공 기사입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