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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우리 아이를 위한 베스트브랜드(Best Brand for Kids Index·BBKI)’ 음식물처리기 부문에서 휴렉(HULEC)이 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휴렉은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제품 개발부터 제조·유통·서비스까지 실시하는 전문기업이다. 전국 70여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어 어느 지역이든 신속한 설치와 사후관리가 가능하다.
휴렉 음식물처리기는 3점 마그네틱 방식을 적용해 분쇄기에 이물질이 들어갈 수 있다는 걱정 없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타제품과 달리 2가지 방식(2 way)의 분리배출 시스템을 통해 세제, 락스, 뜨거운 물, 기름 등 생활 오수를 따로 배출시킬 수 있어 미생물 영향 없이 사용 가능하다.
장기간 외출 시에는 자동 외출모드로 전환돼 미생물 괴사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허받은 타공망 물 잠김을 통한 냄새차단 효과도 두드러진다.
최근에는 경쟁력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음식물처리기 업계 최초로 유일하게 삼성디지털프라자에 입점했다. 여러 대형 건설사와도 계약을 체결해 안양 두산위브, 가평 센트럴파크 더 스카이 등 브랜드 아파트에도 설치될 예정이다. 현재 휴렉 음식물처리기는 렌털이나 구매 방식으로 온·오프라인과 홈쇼핑에서 판매되고 있다.
휴렉 관계자는 “최근 필수 가전제품 중 하나로 자리 잡은 음식물처리기는 고가의 제품인 만큼 성능과 내구성뿐만 아니라 AS 서비스 제공 여부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휴렉은 소비자가 음식물처리기를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연구와 개발,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BBKI는 대한민국 브랜드를 총망라하는 대표적인 브랜드 평가 지수다. 지난해 12월 진행된 2021 BBKI 브랜드 소비자 조사는 총 15만건이 넘는 응답 수를 기록했다. 평가 항목은 ▲품질 ▲서비스 ▲안정성 ▲만족도 ▲추천의향 등 5가지다.
[2021 BBKI] 음식물처리 기술력 인정받아 브랜드 아파트에도 설치
‘우리 아이를 위한 베스트브랜드(BBKI)’ 선정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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