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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우리 아이를 위한 베스트브랜드(Best Brand for Kids Index·BBKI)’ 새집증후군 부문에서 반딧불이가 9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최근 환경질병 증가로 예방의학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실내환경 시장은 급속도로 성장하는 추세다.
올해 16년차에 접어든 반딧불이는 실내환경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반딧불이는 분자 크기의 화학 독성 물질 분자, 세포 크기의 병원성 세균 물질 등 실내 공간에 상시 존재하는 미세한 유해 물질을 제거한다. 대표적인 새집증후군을 비롯해 새차증후군, 아토피케어서비스, 악취제거 등 14가지 대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반딧불이는 실내환경에 오존공법을 최초로 적용해 오존공정, 액상공정, 차폐공정, 집진공정 등 복합공정을 통해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예방의학을 접목해 오염된 실내 공기를 정화하고 새집증후군, 아토피 피부염, 알레르기 비염, 천식 등 다양한 질병을 예방하고 치유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반딧불이는 앞서 지난 2016년 ㈜대한아토피협회에서 추천하는 제품에 부여하는 아토피 안심마크를 획득하고, 같은 해 환경부가 후원하는 ‘2016 대한민국 건강주택대상 환경부 장관상’을 받기도 했다.
한편, BBKI는 대한민국 브랜드를 총망라하는 대표적인 브랜드 평가 지수다. 지난해 12월 진행된 2021 BBKI 브랜드 소비자 조사는 총 15만건이 넘는 응답 수를 기록했다. 평가 항목은 ▲품질 ▲서비스 ▲안정성 ▲만족도 ▲추천의향 등 5가지다. 올해 BBKI는 기존의 ‘우리 아이를 위한 베스트브랜드 1위’ 외에도 ‘대한민국의 베스트브랜드(Best Brand of Korea Index) 1위’를 신설했다.
[2021 BBKI] 실내환경에 오존공법 최초 적용… 새집증후군 예방
‘우리 아이를 위한 베스트브랜드(BBKI)’ 선정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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