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원예대, 연구산학협력처 캡스톤디자인경진대회 시상식 가져
조선에듀 교육정보팀
기사입력 2021.01.19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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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계원예대 제공

    계원예술대학교(총장 송수근) 연구산학협력처(처장 심한수)은 지난 14일 캡스톤디자인 우수 작품 선정하여 우수사례 공유하고 캡스톤디자인 교과목 활성화와 내실화를 위해 ‘2020학년도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시상식을 진행했다.

    캡스톤디자인은 예술, 디자인 분야의 전문 업체와 산학협력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한 학기동안 전문가 멘토링과 함께 팀 단위로 수행하는 창의적인 팀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2020학년도 2학기 캡스톤디자인 교과목 수강학생 12개학과 650여명이 참여했다. 수업방법 및 과정 적정성, 창의성 및 기획성, 팀구성 및 협력정도 등의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했으며 애니메이션과‘버추얼 콘서트 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현재 새롭게 각광 받고 있는 미디어 장르인 ‘버추얼’을 도입하여 작품을 제작, 실시간 렌더링을 활용한 ‘모션캡쳐’ 기술을 사용했다”며 “모션캡쳐 데이터와 쉐이더를 입혀 영상 작업을 하여 실감형 공연 예술 콘텐츠를 만들었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하였다.

    연구산학협력처 심한수 처장은 “산업체와 함께 캡스톤디자인 교과목을 잘 수행해, 참여기관 지도위원과 학생들에게 감사드리며 산학협력 교육 및 산학연구를 통하여 활발한 성과가 나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