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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운대학교(총장 이우종)+ Design Thinking Center에서 운영하는 다문화·탈북학생 멘토링장학금 사업의 농어촌 특별활동이 2021년 1월 2일부터 1월 14일까지 홍성 지역 다문화·탈북가정의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시행 될 예정이다.
홍성 지역 다문화·탈북가정의 초·중·고등학생 총 224명과 제과제빵, 천마스크 제작하기, 나만의 에코백 만들기 멘토링 활동을 할 예정이며 청운대학교 재학생들이 멘토로 참여한다. 이번 농어촌특별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들은 다문화 가정에 대한 이해 및 봉사인식을 제고하고 다문화·탈북가정 청소년들은 공유가치 창출에 대한 경험을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기존에 실시하던 다문화·탈북학생 멘토링장학금 사업과 대학생 청소년교육지원장학금 사업은 홍성, 인천, 타 지역의 다문화·탈북가정 및 일반 청소년들에게 청운대 재학생들이 무료로 학습 및 예체능 지도, 고민상담, 요리 활동 등 다양한 멘토링을 제공하고, 재학생들에게는 장학금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호평을 받고 있다.
청운대학교 국가사업지원단장 겸 Design Thinking Center(DTC)장인 박두경 교수는 “청운대학교 DTC가 지역 민관산학의 문제해결 센터이자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 이를 위해 우리대학은 Design Thinking Center(DTC)를 통해 충남 및 인천 지역 취약·소외계층 초·중·고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대학생멘토링 프로그램사업을 추진하고 지역 민관산학 협력 및 공유가치 창출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청운대학교 이우종 총장은 “청운대학 주도의 지역대학생과 지역청소년 대상 공유가치 창출을 위한 다양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하여 지역 상생발전과 동반성장에 꼭 필요한 대학으로 자리매김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 2021년부터는 지역사회 및 지역산업기반 민관산학 공유가치창출 혁신플랫폼을 운영할 예정이다. 존경하는 지역 주민, 관공서, 산업체, 학교 관계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청운대, 지역 다문화·탈북가정 청소년 대상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