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듀] 직장맘이 전하는 ‘노부영’, 하루 10분의 힘
조선에듀
기사입력 2015.12.14 10:20
  • 제이와이북스는 2015겨울 유아 교육전에서 ‘노부영 300 패밀리’를 출시했다. 노부영 300 패밀리는 ▲노부영 300(유명 작가들의 다양한 원서 그림책을 선별한 300권에 달하는 명품 동화 컬렉션) ▲JFR(JY First Readers, 스스로 읽기 시작하는 가장 쉬운 노부영 리더) ▲JPR(JY Phonics Readers, 소리부터 깨치는 가장 쉬운 파닉스)의 3바퀴로 구성돼 있다.

    풍성하고 다양한 소리 노출로 시작된 영어의 음가 및 문자 인지 후 문맥 이해 및 활용의 수준까지 가능하게 해 듣고 말하고 읽고 쓰기로 나아가도록 완벽한 영어 교육의 로드맵을 제시했다.

    ◇노래 부르며 말하고 읽는 영어 동화 그림책 ‘노부영’
    노부영은 영어 동화 그림책 한 권에 한 장의 CD가 딸려 있는 구성으로 노부영을 만든 제이와이북스의 슬로건처럼 듣고 노래 부르고 책 속의 문장을 따라 말하다 보면 읽기와 쓰기까지 물 흐르듯 전개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노래를 통해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영어 그림책의 문턱을 낮춰 쉽게 활용하도록 했다. 반복해 부르다 보면 어느새 책에서 본 영어 표현을 그대로 내뱉는 아이들을 종종 볼 수 있다. 

    ◇영어만 하는 아이? 영어도 하는 아이!
    현재 초등 학교 1학년에 재학중인 정단아양의 엄마 김문선씨(40)는 첫 아이 출산 후부터 영어 교육에 관심이 많아 각종 영어 교재를 비교 검토 후, 돌 이후부터 노부영으로 꾸준히 노출해주고 있다. 김 씨는 “시중에 영어 교재가 정말 많지만 노부영은 그 지향하는 바가 다르다”며 “한 마디로 영어 자체만을 위한 영어 교재와 영어는 물론이고 엄마와 아이에게 감동까지 더하는 영어 동화 그림책의 차이”라고 말했다. 김 씨는 “두 아이를 실제로 노부영으로 키우는 중인데 아이들이 그림책을 즐기는 데 영어책과 한글책의 경계가 전혀 없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며 “노부영의 가치를 아이와 함께 행복한 추억까지 쌓을 수 있는 명품 그림책”이라고 말했다.

    직장맘인 김 씨는 노부영을 알게 된 후부터 아침 기상 후 항상 노부영의 노래로 아침을 맞는다. 출근 준비를 하면서 배경음악처럼 매일 틀어 놓았고, CD를 따라 부르는 엄마의 노래를 들어왔던 아이들도 질세라 같이 합류한다고 한다. 퇴근 후에는 매일 하루 최대 30분 정도, 잠자기 전까지 베드 타임 스토리를 즐겼다. 김 씨는 “영어는 살아 있는 언어이고, 언어야말로 매일 매일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다”며 “하루 10분의 힘이 얼마나 큰지 믿기 때문에 지금도 아이들과 함께 노부영으로 즐겁고 행복하게 책 읽기를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 끌어주고 밀어주는 선배맘 커뮤니티⋯ 노부영 카페
    각박한 온라인상의 소통이 극대된 요즘에도 노부영 카페에서는 나이에 관계없이 노부영을 먼저 경험한 선배맘들의 애정이 넘쳐 흐른다. 처음 노부영을 접하게 되면 느끼기 마련인 생소함에 대한 고민글을 올리면 자발적으로 달리는 따뜻한 댓글 덕에 서로 조언도 받고 위안도 얻어간다. 모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로서 엄마표 영어를 진행하는 같은 입장이라 그 이해도는 더욱 크다. 

    노부영 300 패밀리 프로그램은 온라인에서 1년 과정의 공부모임이 마련돼 있어 구매자들의 활용을 촉구하며 지속적으로 관리해 준다. 따라 하기만 하면 1년 내에 300권을 볼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노부영 300 패밀리 프로그램은 13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렸던 2015 서울 국제 유아교육전에서 성황리에 판매됐다. 제이와이북스 공식 카페에서 16일까지 노부영으로 아이를 키운 선배맘들과 직접 상담 및 구매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1588-8450)와 제이와이북스 공식 카페(cafe.naver.com/jybooks2000)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