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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은 '노래 부르는 영어동화'의 줄임말로 영어 동화를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에게 노래와 다양한 콘텐츠를 함께 제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육용 콘텐츠다. 또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동화 작가들의 책으로 구성돼 있어 다양한 연계독서가 가능해 자녀의 생각 주머니를 자극해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력을 키워준다.
◇시작이 언제라도 영어의 시작은 노부영
7세에 노부영을 처음 접하고 현재 초등 1학년인 고태영군은 다른 친구들에 비해 영어를 늦게 시작한 편이다. 평소 책육아에 관심이 많았던 엄마 이수연씨(42)는 영어교육도 주입식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독서를 통해서 하는 것이 가장 좋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가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서 노부영을 알게 됐다. 이 씨는 “시작이 조금 늦었다고 기초를 부실하게 하거나 사교육 기관에 보내서 주입식으로 시작하고 싶지 않았다”며 “제이와이북스가 제공해 주는 교육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온라인 카페를 통한 공부모임과 오프라인 세미나 참석을 통해서 많은 방법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 씨는 언의 습득은 언어마다 다른 ‘고유의 리듬’을 수백 번 반복해서 들으면서 인지되고 말로 나오는 것임을 알고, 1년 동안 노부영 CD의 다양한 소리(노래와 리딩)를 최대한 많이 들려줬다고 한다. 아침에 일어나서 가장 먼저 노부영 CD를 들려줬고, 아이가 놀 때에도 노부영이 BGM이 되도록 했다. 그리고 책을 보면서 아이와 대화하며 읽어줬다. 노래 따라 하고 동화를 즐기다 보니 태영군은 파닉스 교육을 정식으로 시작하기도 전에 시각단어(sight word)를 인지해 스스로 읽기 시작했다. 다양한 스토리와 문장을 접한 덕분에 어휘력과 문맥 파악 능력이 일취월장해 현재는 미국 초등 1학년(G1) 수준의 책은 쉽게 읽는다. 1년만의 성과이다. 이 씨가 가장 만족해 하는 점은 아이가 스트레스 받지 않고 즐겁게 책을 읽으면서 영어 능력까지 향상됐다는 점이다. 또한 3세부터 어깨 너머로 노부영을 함께 접한 둘째가 형을 능가하는 발음으로 아웃풋을 내는 것을 보면 즐거운 노래와 동화로 자연스럽게 접근하는 노부영식 영어의 효과를 실감한다고 한다.
◇성공적인 Reader, 고급 Speaker로 끌어 주는 로드맵
노부영은 노래 부르고 동화책 읽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문자를 인지하는 시기에 다양한 시각단어와 반복되는 문장패턴으로 스스로 읽기를 도와주는 노부영리더 JFR, 그리고 가장 쉬운 노부영파닉스 JPR 로 이어지는 로드맵만 따라 가다 보면 챕터북까지 유창하게 읽는 성공적인 리더(Reader)가 될 수 있다. 다양하고 폭넓은 독서로 자연스럽게 습득한 고급 어휘를 사용하는 수준 높은 스피커(Speaker)가 가능하다.
◇노부영의 고객은 가장 든든한 후원자
엄마가 읽어주면 좋다는 것은 알지만 영어에 자신이 없어서 고민이라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노부영 공식카페에서 제공되는 공부모임 서비스는 영어를 전공하지 않은 엄마도 아이에게 영어동화를 읽어 줄 수 있도록 가이드와 노하우를 제공해 준다. 또한 먼저 노부영으로 육아를 하고 있는 ‘선배맘’들이 적극적이고 자발적으로 공유하는 진솔한 경험담과 조언은 초보맘들에게 현실적인 큰 도움이 된다.
한편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유아교육전 제이와이북스 부스(A홀 701)에서 노부영300패밀리 프로그램을 전시 및 판매한다. 전시장 부스에서 노부영으로 자녀를 성공적인 리더(Reader)로 키운 선배 맘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다.
서울국제유아교육전의 노부영300패밀리 상담예약 이벤트 신청기간은 7일부터 9일까지이며, 문의 및 신청은 전화(1588-8450)와 제이와이북스 공식카페(cafe.naver.com/jybooks2000)를 통해 가능하다.
[조선에듀] 노래로 배우는 영어 동화 '노부영', 학부모 반응 뜨거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