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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사교육 업계는 너나 없이 ‘1등’이라는 간판을 내건다. 검증되지 않은 자극적인 문구와 홍보가 만연한 반면, 실상은 그에 못 미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와중에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보이는 국내의 스타강사가 있어 눈길을 끈다.
사실 해외에는 사교육 시장이 아직 제대로 형성되지 않은 실정이다. 따라서 대한민국의 입시제도와 수험생, 스타강사라는 구조는 그들에게 굉장히 신선한 관심거리이다. 특히 최근 독일 공영TV인 ZDF German 및 ABC 호주 공영방송에서는 수학 스타강사 차길영(세븐에듀 대표)을 인터뷰해 전파에 실었다.
27만 명의 수강생으로 이미 국내에서 명실상부 최고의 자리에 오른 차길영 강사는 카이스트 석사 출신으로, 수학 개념강의 부동의 1위, 서울대 합격생 178명 배출, 평균 60%가 넘는 놀라운 적중률 등 화제의 수식어를 연이어 탄생시키고 있다. 또한 그는 고등교육전문 사이트 ‘세븐에듀’와 초․ 중등 수학프랜차이즈 ‘차수학’, 온라인 반복훈련 Math Bank 등 다양한 수학 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로 하여금 보다 쉽게 수학을 정복할 수 있도록 이끈 스마트 시대 수학교육의 선구자적 인물이라 할 수 있다.
호주 ABC 방송에서는 차길영 강사의 ‘재미를 통한 강의몰입도 상승 추구’를 집중적으로 조명했다. 차길영 강사가 강의에서 익살스럽고 엉뚱한 복장으로 학생들과 즐겁게 소통하는 모습은 물론, K-pop 스타들과 함께 수험생을 응원하는 장면도 선보였다. 이를 통해 차길영 강사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여과 없이 드러냈으며, 학생들이 어떻게 하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지를 연구하는 그의 모습에서 교육에 대한 진지한 고찰을 엿볼 수 있다. -
이처럼 해외 언론이 주목한 그의 가치는 학생을 이해하고, 배려하며, 그들과 소통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한다는 점이다. 국내는 물론 아시아 지역까지 소외된 계층의 학생들에게 더욱 양질의 교육을 제공해 교육의 평등을 구현하고자 하는 그의 교육적 박애주의는 국경을 초월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숭고함을 지녔다고 하겠다.
50여 일 남은 2016학년도 수능시험에 대해, 차길영 강사는 수험생들이 대치동 족보나 업계 1위 다툼에 현혹되기 보다는 내실 있는 강의를 통해 보다 전략적이고 효율적으로 자신의 실력을 최종점검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수능을 목전에 두고 고군분투하고 있을 고3 수험생이라면 차길영 강사의 파이널 강좌로 2016 수능 적중률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조선에듀] 해외 언론이 더욱 주목하는 수학인강 스타강사 ‘차길영’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