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도서]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
조선에듀
기사입력 2015.09.18 15:32
  • ▶ 책 소개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은 ― 비슷한 말 구분해 쓰기, 헷갈리는 띄어쓰기 정복하기, 틀리기 쉬운 말 바로 쓰기 ― 세 주제로 나뉘어 설명한다. 각 주제별로 일상에서 많이 쓰이는 예문을 가지고 그림과 함께 문제 형식으로 제시한 뒤 어느 것이 맞는지 맞혀보게 한 다음 이해하기 쉽게 풀이해놓았다. ‘재미있고 멋지게 사용하기’ 난에서는 실생활에서 쓰이는 더욱 많은 예문과 우리 속담을 옮겨놓고 자세하게 설명함으로써 어린이들이 그 낱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유창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저자 소개
    저자 배상복은 1987년 중앙일보에 수습기자로 입사해 현재 중앙일보 어문연구소 부국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중앙일보에 ‘우리말 바루기’와 ‘글쓰기가 경쟁력’ 칼럼을 장기 연재하고 있어요.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우리말과 글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씀으로써 일반인들이 우리말과 글쓰기에 관심을 갖게 하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경희대 겸임교수와 백석문화대 외래교수, 이화여대 대학원 강사로 출강하고 있으며 각 대학과 기업체, 언론사 등의 글쓰기 초청 강의도 활발하게 하고 있습니다. EBS(우리말 우리글)를 비롯해 KBS, MBC 등 방송에 출연하기도 했어요.
    정부공인 실용글쓰기 인증시험 홍보대사 및 출제위원, 국립국어원 표준어 심의위원, 서울시 외국어표기 자문위원, 한국취업진로학회 상임이사 등을 맡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현대 문장론의 바이블로 일컬어지는 《문장기술》, 《글쓰기 정석》, 《기자아빠의 논술 멘토링》, 《한국인도 모르는 한국어》, 《우리말 바루기》, 《한국실용글쓰기(이론서)》, 《한국어가 있다》 1~4권 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