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도서] 진품명품 수집 이야기
조선에듀
기사입력 2015.08.18 11:09
  • ▶ 책 소개
    23살 때부터 지금까지 32년째 수집광인 저자는 옛 교과서와 교육자료, 6.25 전쟁 흔적 자료, 역사사료, 근현대 생활 사료 총 20만여 점을 수집했다. 이 책 [진품명품 수집 이야기]는 추억장사 마수걸이 상품으로 자신의 32년 수집이야기를 엮은 것이다.

    ▶저자 소개
    저자 전갑주 (全甲柱)는
    교과서 출판인_ 前 문교부 산하 기관 국정교과서(주), 한국교과서(주) 근무 32년
    수집가_ 교육자료, 역사자료, 6.25 전시자료, 근현대 생활사자료 20만 여점 수집

    35년 동안 교과서 출판 일을 하고 있다.
    첫 일터 문교부 산하 정부투자기관 국정교과서(주)에서 19년,
    그가 설립한 한국교과서(주)에서 16년 째.

    210종 교과서를 기획하고 작명했다.
    그가 개발한 교과서에 의해 각 학교 현장에서는 교육부 교육과정을 무시하고,
    그가 개발한 교과서로 새로 교육과정을 짰고,
    학교 이름을 바꾸는 일들이 벌어졌다.
    oo상업고등학교, □□공업고등학교 등이
    oo정보산업고등학교, □□인터넷고등학교로 이름을 바꾸었다.
    교육부가 발행한 고루한 교과서는 그가 만든 책 때문에
    거들떠보는 이가 없는 초라한 신세가 된 적이 있었다.

    23살 때부터 지금까지 32년째 수집광이다. 옛 교과서와 교육자료,
    6.25 전쟁 흔적 자료, 역사사료, 근현대 생활 사료 총 20만여 점을 수집했다.
    그는 이제 영인본 출판, 전시회, 추억을 파는 문화 장사꾼이다.

    추억장사 마수걸이 상품으로 자신의 32년 수집이야기를 엮어서 출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