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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매일매일 20분 남미영의 인성학교: 정직과 도덕심]은 짧은 이야기를 읽고 각자의 생각을 친구와 비교해 보며, 자율적이고 주도적인 인성 학습을 하도록 구성한 책이다. 정직과 도덕심은 편의에 따라 좌우되어서는 안 되는 인간의 본성으로, 31편의 짧은 이야기들은 정직과 도덕심의 가치를 인정하고 실천해 나가는 것이 인성의 기본임을 알려준다.▶저자 소개
저자 남미영은 충북 단양에서 초등학교 선생님의 딸로 태어났습니다. 어려서 아버지를 잃고 가난했지만 동화책 속에 파묻혀 행복하게 자랐습니다.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던 때에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동화작가가 되었고, 해송문학상과 소천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숙명여대 대학원에서 어린이문학으로 석사학위를, 청소년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한국교육개발원 국어교육연구실장으로 근무하면서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국어 교과서를 만들었습니다. 현재 한국독서교육개발원 원장으로, 독서와 글쓰기 교육, 인성교육의 새로운 방법론에 대하여 연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꾸러기 곰돌이 인성그림책>(전 10권), <소년병과 들국화>, <매일매일 15분 생각 쓰기> 등의 어린이 책이 있고, <독서기술>, <엄마의 독서학교>, <아침독서 10분> 등의 자녀교육서와 독서에세이 <사랑의 역사>, 중학교 국어교과서(교학사)가 있습니다.
[신간도서] 매일매일 20분 남미영의 인성학교: 정직과 도덕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