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 스토리텔링 수학 52: 입문편
맛있는 공부
기사입력 2015.01.15 10:26
  • ▶ 책 소개
    『생활 속 스토리텔링 수학 52: 입문편』은 수학 실력과 함께 사고력도 함께 키워주는 스토리텔링 수학을 소개한 책입니다. 두 명의 고등학생이 직접 만든 이 책은 많은 학생들이 흥미를 가지고 수학 문제에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문제 푸는 공간을 충분히 마련해두었으며, 저자는 그 공간에 문제 풀이를 하던 낙서를 하던 마음껏 써 보라고 안내했습니다.

    운동장에 얼마나 많은 지렁이가 살고 있는지 궁금했던 적이 있나요? 스컹크 방귀는 어디까지 퍼지게 될까요? 이처럼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시켜줄 문장과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이처럼 스토리텔링으로 접급한 수학은 멀고 복잡하게 느껴졌던 그간의 수학을 잊게 만들어줄 것입니다.

    ▶저자 소개
    저자 에이사 클레이만은 고등학생으로, 사실 학교생활에 관심이 없습니다. 학교를 다니는 것보다는 컴퓨터를 더 좋아하는 괴짜들입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에이사는 컴퓨터에 온 정신이 팔려 있습니다. 하지만 학교에서는 그런 사실을 잘 숨기고 있습니다.

    저자 데이비드 워싱턴은 고등학생으로, 사실 학교생활에 관심이 없습니다. 데이비드는 에이사보다 좀 더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는 자신이 다른 사람들을 매우 짜증나게 하는 성격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학교를 발칵 뒤집었던 개구리 사건에 대해서는 전혀 책임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자 메리 포드 워싱턴 문제를 전체적으로 검토해 준 메리 선생님은 이 수학책이 학생들에게 언제나 유쾌한 책은 아닐지도 모른다는 걱정을 합니다. 그러나 이 책을 읽는 여러분도 에이사와 데이비드처럼 재미있는 책을 썼으면 좋겠다고, 꼭 말해주고 싶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