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퀴즈를 통해 시사이슈에 대한 지식과 이해력을 높이는 시간!
지금 바로 도전하자. Let’s go!
<문제1>
다음은 2015년부터 달라지는 것들이다. 이 중 틀린 것은?
① 면적에 관계없이 모든 음식점에서 흡연이 금지된다.
② 12∼36개월 영유아에게는 독감주사가 무료로 접종된다.
③ 우리나라 프로야구 사상 처음으로 10개 구단이 리그에 참가해 팀당 144경기를 치른다.
④ 최저임금이 시간당 5580원, 월급(주 40시간 기준)으로 환산하면 116만6220원으로 인상된다.
<문제2>
올해는 60간지 중 32번째로 을미(乙未)년 양띠 해다. 역사를 돌이켜보면 을미년에는 굵직한 사건들이 적지 않았는데, 다음 중 을미년에 일어난 역사적 사건을 고르면?
① 프랑스 군대가 강화도를 침략해 외규장각 도서들을 약탈해 갔다.
② 일본 낭인들의 손에 조선의 국모 명성황후가 시해되었다.
③ 김옥균과 박영효를 비롯한 급진 개화파가 우정국 개국 축하연을 이용해 정변을 일으켰다.
④ 고종과 왕세자가 일본군으로 둘러싸인 경복궁을 몰래 빠져나와 러시아공사관으로 피신하였다.
<문제3>
최근 서울시는 남산 N서울타워의 파란색 조명 켜는 기준을 바꾸기로 했다. 바뀐 기준은 무엇일까?
① N서울타워 방문 하루 관광객 수가 1만명 이상일 때
② 최저온도가 전날 대비 10℃ 이상 떨어질 때
③ 매월 15일과 30일에
④ 초미세먼지 농도가 20㎍/㎥ 이하일 때
<문제4>
( )은(는) 기온이 떨어지면 오히려 활동이 활발해지는 탓에 겨울철 장염의 대표적인 원인으로 꼽힌다. 빈칸에 들어갈 균 또는 바이러스 이름은?
① 에볼라바이러스 ② 비브리오균
③ 리스테리아균 ④ 노로바이러스
<문제5>
최근 2014년 기사 속 틀린 맞춤법이 화제가 되었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되’와 ‘돼(되어)’를 구분 못하는 경우도 있었고, ‘어이없다’를 ‘어의없다’로 잘못 표현한 기사도 있었다. 그렇다면 다음 표현 중 맞춤법이 틀린 것을 모두 찾아 올바르게 적으시오.
1) 명예회손 2) 정답을 맞추다
3) 빈털터리 4) 안성마춤
5) 구렛나루 6) 낭떠러지
7) 희한하다 8) 심여를 기울이다
<해설>
1. ① 지난해에는 면적 100제곱미터가 넘는 음식점만 금연구역이었지만 올해부터는 면적에 상관없이 모든 식당과 술집에서 담배를 피울 수 없다.
② 올해 5월부터 12∼36개월 영유아는 전국 7000여 개 지정 의료기관에서 A형간염 예방 백신을 무료로 맞을 수 있다.
③ 1982년 6개 구단 체제로 출범한 한국 프로야구가 올해 KT 위즈의 가세로 10개 구단 시대를 열게 됐다. 또한 지난해보다 팀당 16경기씩 늘어난 144경기를 치른다.
④ 최저임금이 2014년 시간당 5210원에서 2015년 5580원으로 인상된다.
2. ① 1866년 병인년(丙寅年)에 일어난 병인양요를 설명한 내용이다.
② 1895년 을미년(乙未年)에 일어난 을미사변을 설명한 내용이다.
③ 1884년 갑신년(甲申年)에 일어난 갑신정변을 설명한 내용이다.
④ 1896년 병신년(丙申年)에 일어난 아관파천을 설명한 내용이다.
3. 서울시는 남산 N서울타워의 상징조명 기준을 미세먼지(입자 지름이 10㎛이하)서 초미세먼지(입자 지름이 2.5㎛ 이하)로 바꿔 초미세먼지 농도가 20㎍/㎥인 날에 파란색 조명을 켜기로 했다. 지금까지 기준은 미세먼지 농도가 45㎍/㎥ 이하인 날이었다.
4. 비브리오균은 물이나 바닷물에 살고 있으며, 온도가 상승할 때 활발하게 증식한다. 비브리오 콜레라, 비브리오 폐혈증, 식중독 등을 일으킨다. 리스테리아균은 식중독을 일으키는 박테리아의 일종으로 노약자의 경우 합병증을 유발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작년 해외에서는 리스테리아균에 오염된 소시지와 캐러멜사과 등을 먹고 여러 명이 사망한 사고가 있었다. 겨울 식중독으로 유명한 노로바이러스는 기온이 낮을수록 오래 살아남는 특성이 있어 겨울철에 환자가 많이 발생한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소아에서는 구토, 성인에서는 설사가 흔하게 나타난다.
5. 8개 표현 중 1) 명예회손(X) → 명예훼손(O), 2) 정답을 맞추다(X) → 정답을 맞히다(O), 4) 안성마춤(X) → 안성맞춤(O), 5) 구렛나루(X) → 구레나룻(O), 8) 심여를 기울이다(X) → 심혈을 기울이다(O) 등 5개가 틀린 표현이다. 3) ‘빈털터리’는 ‘빈털털이’로, 6) ‘낭떠러지’는 ‘낭떨어지’로, 7) ‘희한하다’는 ‘희안하다’로 잘못 쓰기 쉽다.
<정답>
1. ②, 2. ②, 3. ④, 4. ④,
5. 해설에 수록
퀴즈콘텐츠(시사상식 퀴즈, 독서 퀴즈 등) 전문가 윤명섭
[윤명섭의 퀴즈로 배우는 시사이슈] 1월 2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