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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일상이 녹아 있는 작은 이야기를 독일인 특유의 감수성으로 그려내고, 구체적이고 생생한 묘사를 통해 수학은 이야기라는 것을 말하는 책이다.
비례식 등의 초등학교 수학부터 미분 등의 고등학교 수학까지 수학의 전 분야, 즉 대수학, 해석학, 기하학, 확률과 통계를 망라하여, 유머러스한 일화로 다루고 있다.
드라마 같은 설정으로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아 그 속에서 생각지도 못한 수학을 이끌어내 수학이 이해하기 힘든 공식의 집합이 아닌 맥락과 상황이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될 수 있음을 일깨워준다.
▶ 저자 소개
저자 : 크리스토프 드뢰서 (Christoph Drosser)
독일의 주간지 《디 차이트Die Zeit》의 과학 담당 편집자로, 1997년부터 일상적인 속설에 관한 과학 칼럼 <맞아요?Stimmt’s?>를 연재했다. 이 칼럼은 책으로도 엮여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현재 독일의 공영방송사 NDR의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방송되고 있다. 드뢰서는 일상 속 수학을 다룬 《수학 시트콤Der Mathematikverfuhrer》으로 독일에서 수학 신드롬을 일으켰으며, 2008년에 독일수학협회로부터 언론인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질문을 쏟아놓는 방법Wie fragt man Locher in den Bauch?》 《무한도전 신비한 수학탐험Wie grob ist unendlich?》 《일기예보, 믿을까 말까?Das Lexikon der Wetterirrtumer》(예르크 카헬만 공저) 《치마가 짧아지면, 경제는 성장한다 : 현대의 미신들Wenn die Rocke kurzer werden, wachst die Wirtschaft. Die besten modernen Legenden》 《음악을 아세요?Hast du Tone?》 등이 있다.
발칙한 상상으로 가득한 17가지 수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