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또 잃어버렸어!
맛있는교육
기사입력 2011.07.27 16:38
  • ▶ 책 소개

    이 책에서는 물건을 잘 잃어버리는 아이들의 습성을 ‘꿀꺽이’라는 가상의 존재로 표현했습니다.

    단지 아이가 물건을 잘 잃어버리는 것을 탓하기 보다는 성장하면서 누구나 거치는 성장기의 특성으로 보고 동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생활 습관의 개선을 유도합니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저녁에 준비물 미리 챙기기, 사용한 물건은 제자리에 놓기, 내 물건은 내가 차곡차곡 정리하기와 같은 기본적인 생활습관의 개선을 통해 자기주도 학습의 기본을 다져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 ▶ 저자 소개

    글쓴이
     김미애
    2004년 8월 프뢰벨 그림동화 공모전에서 『내 이름은 ‘큰웅덩이검은하늘긴그림자’야』가 선정, 출간되면서 본격적으로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2008년 동서문학상 동화 부문 수상, 2009년에는 한국안데르센상을 수상, 2010년 창비 좋은어린이책 저학년 부분 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펴낸 책으로는 『코코 샤넬-아름답고 당당하게 세상과 마주보라』 『도서관벌레와 도서관벌레』 『이상한 그것』『우주괴물 아구아구』등이 있습니다.

    그린이 김은경
    건국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현재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물에 쓴 글씨>, <안녕, 메이> <꿈을 저축해 드립니다. 꿈 은행>, <감기 걸린 하늘> <자석으로 가는 자전거>, <음악은 마술 같아요>, <우리가 평화를 선택할 수 있어요> 등이 있습니다. 지금은 글과 그림을 모두 작업한 창작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