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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이 책은 누적 수강생 120만을 넘어서는 EBS 명강사 최태성이 자신의 강의 경험을 모두 녹여낸 역사교과서이다.
1863년 대원군의 집권으로부터 시작되어 박정희 전두환을 거쳐 김대중에 이르는 우리 근현대사이야기를 통사적으로 사건을 나열하고 연도를 암기하는 방식이 아닌, 눈앞에서 오늘의 이슈를 들려주는 것처럼 ‘생생하고 관점 있는’ 역사 이야기로 풀어 썼다.
특히 ‘판서의 본좌’라고 불리는 저자의 특징을 살려 역사이야기를 저자가 직접 쓴 입체적인 판서를 통해 보여준다. 매 강의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중간 중간 작은 판서가 나오고, 한 강의가 끝나면 전체 판서를 보여줌으로써 한국사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
▶ 저자 소개
저자 최태성
성균관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대한민국 판서 종결자” “판서의 본좌” “큰별★쌤”으로 유명하다. “역사는 최태성!”을 모르면 허당이라는 말이 있을 만큼 학생들 사이에서 명성이 자자하다. 에너지 넘치는 강의와 관점 있는 역사 수업, 그리고 눈물을 쏙 빼게 만드는 가슴 뭉클한 멘트로 학생들을 열정의 도가니에 빠뜨린 장본인. EBS 다큐 <최고의 교사>에 선정. EBS 강의로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 수상.
EBS 누적 수강생 120만 명 등 항상 학생의 눈높이에서 역사 강의를 준비하고자 노력하는 우리나라 최고의 수퍼울트라 열정쌤이다.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를 집필했고, 현재 대광고에 재직하면서 EBS 사탐1타 강사로 대한민국 사교육비를 줄이는 데 일조하고 있다.
한눈에 사로잡는 한국사: 근현대편
큰별쌤 최태성의 가슴 뜨거운 역사 수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