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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 2학기를 맞아 소년조선일보가 대대적인 지면 개편을 단행합니다.
신문만 읽어도 NIE효과 만점
이제 ‘신문 따로, NIE 따로’인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달라진 소년조선일보엔 시사 이슈와 읽는 재미, 교육적 효과를 결합한 기획기사가 가득합니다. 읽은 후 오려두면 그 자체로 훌륭한 학습자료가 됩니다. 어린이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는 현장취재 기사도 대폭 보강합니다. 그래픽으로 뉴스를 설명하는 인포그래픽스(infographics)형 기사도 월 2회 게재될 예정입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는 신문
주 1회 학부모 페이지가 신설됩니다. ‘부모 멘토링’ 코너에선 부모교육 전문가 송지희 선생님이 초등생 자녀를 둔 학부모의 고민거리를 시원하게 풀어드립니다. 한국학부모신문사와 공동으로 기획한 ‘완전정복! 창의적 체험활동’은 입학사정관제 도입 등 달라진 입시제도에서 ‘폭풍의 눈’으로 떠오른 창의적 체험활동의 모든 것을 전문가의 시각에서 분석해드립니다.
독자 참여형 코너 대폭 확대
읽고 버리는 신문이 아니라 참여와 소통이 살아 있는 신문을 만나보세요. 리더십 전문가 김지윤 휴넷 주니어성공스쿨 팀장의 ‘어린이리더십 Q&A’는 독자의 참여로 진행되는 코너입니다. 영어섹션 지면에 새로 선보일 ‘이북사랑’ 영어전래동화는 홈페이지에서 동영상으로도 보고 들을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주1회 게재되는 독서토론 코너 ‘주니어플라톤 책놀이’ 참여 독자에겐 책 선물을 드립니다.
더욱더 풍성해진 읽을거리
아름다운재단·선플달기국민운동본부와 공동으로 나눔과 배려의 문화를 되새기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G20과 F1그랑프리 등 올 하반기 국제행사를 앞둔 특별기획도 마련했습니다. 이덕환 서강대 교수는 초등생 눈높이에 딱 맞는 과학칼럼을, 캐릭터 전문가 윤주 와이쥬크리에이티브 대표는 재미있는 캐릭터 이야기를 선보입니다.
[알립니다] 소년조선일보가 '확' 바뀝니다
다양한 기획기사로 '교육+재미' 한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