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로스쿨, 스승의 날 맞이 ‘선생님께 전하는 따뜻한 진심’ 이벤트 성료
입력 2026.05.18 10:42
- 2만 4천여 통 감사 편지 전달로 스승의 날 아침을 열다
- 디지털 기술로 구현하는 ’따뜻한 학교 문화’ 조성
  • ‘선생님께 전하는 따뜻한 진심’ 이벤트 공식 팝업 이미지. / 리로스쿨.
  • 학사 운영 플랫폼 ‘리로스쿨’에서 스승의 날을 맞아 진행한 ‘선생님께 전하는 따뜻한 진심’ 이벤트가 전국적인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리로스쿨은 지난해 ‘우리 선생님을 소개합니다(우·선·소)’ 이벤트에 이어 올해도 스승의 날 특별 이벤트를 기획했다. 학생들이 영상 콘텐츠로 감사한 선생님을 소개하고 우수 학급·학교에 감사패와 전교생에게 간식을 전달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편지라는 형식을 통해 보다 진솔하고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

     

    이번 이벤트는 학생들이 리로스쿨 앱을 통해 평소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직접 편지로 작성하면 리로스쿨이 스승의 날 당일 아침에 선생님께 대신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국 1068개 학교에서 8135명의 학생이 참여해 총 2만3909통의 편지를 작성했으며, 5월 15일 스승의 날 아침 1만5129명의 선생님에게 앱을 통해 편지가 일제히 전달됐다.

     

    리로스쿨 관계자는 “리로스쿨의 기술은 학사 행정 효율화를 넘어 학교 현장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며, “이번 편지 쓰기 이벤트 역시 학교 구성원 간의 따뜻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리로스쿨의 진심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전했다.

     

    리로스쿨은 현재 전국 1200여 개 중·고등학교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학사 행정 자동화를 넘어 학교 문화 형성에 기여하는 플랫폼으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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