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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동시 출판 내셔널지오그래픽 매거진(㈜퍼블위즈, 대표 강경훈)에서 ‘거미줄의 비밀을 파헤치다’라는 메인 기사를 바탕으로 한 내셔널지오그래픽 매거진 3월 호를 출간했다.
이번 호에서는 거미줄의 비밀을 파헤치다, 일본에서 음악 감상하는 법, 앙골라의 은밀한 유령 코끼리들, 홀연히 사라진 그린란드의 바이킹 등 다양한 기사를 만나 볼 수 있다.
자연계에는 강철보다 다섯 배 더 강한 자연계 유기 물질이 존재하지만 그동안 인간은 그 물질을 생산해낼 수 없었다. 이제 유전 공학의 비약적인 발전 덕분에 우리는 그와 매우 흡사한 물질을 만들어냈다. 바로 개량형 실크인 ‘거미 실크’의 기사를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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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에서 ‘킷사’로 알려진 재즈 카페는 레코드판 애호가들이 모여 경건하게 음악을 감상하는 공간이다. 레코드판 애호가라는 하위문화 집단이 함께 음악을 감상하는 방식을 지켜나가며 시끄러운 현대 사회에서 사라진 심오한 감각적 경험을 되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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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골라에서 수십 년간 이어진 무력 분쟁 이후 많은 앙골라인들은 코끼리들이 사라졌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코끼리를 숭배하고 녀석들과 공존해온 현지 주민들의 생각은 달랐다. 이제 이른바 ‘유령 코끼리’를 찾아 나선 탐사대 덕분에 이 거대한 동물이 어떻게 살아남았는지에 대한 놀라운 진실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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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세에 그린란드에 정착한 노르드인들은 일순간에 사라져버렸다. 현재 고고학자들은 새로운 단서들을 토대로 이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규명해내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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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퍼블위즈 관계자는 “내셔널지오그래픽 3월 호는 유전 공학으로 만들어낸 개량형 실크인 ‘거미실크’, 일본의 재즈 음악 문화, 멸종 위기 앙골라 코끼리 등 생소한 주제들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내셔널지오그래픽은 다양하고, 생동감 넘치는 차별화된 콘텐츠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갈 것이라며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고 밝혔다.
내셔널지오그래픽 매거진은 구독료의 약 30%를 극지 탐험, 자연환경, 유적, 연구 등 “지구를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에 지원한다.
- 거미줄의 비밀을 파헤치다
- 일본에서 음악 감상하는 법을 배우다
- 앙골라의 은밀한 유령 코끼리들
- 홀연히 사라진 그린란드의 바이킹
- 일본에서 음악 감상하는 법을 배우다
- 앙골라의 은밀한 유령 코끼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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