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스파르타, AI 부문 강화 위해 ‘스파르타클럽’ 리브랜딩
입력 2025.10.14 11:11
- 코딩·IT 중심 개별 스킬 교육에서 AI 시대 맞춤 학습·커리어 전환 확대
- 새 브랜드 슬로건 ‘미래를 돌파하는 힘’, 도전하는 학습자의 잠재력 발휘를 돕는 의지 담겨
- AI 트렌드 반영한 강의 라인업 지속 갱신하고, 다양한 생성형 AI 툴 경험할 수 있는 서비스 개발 중
  • 팀스파르타는 온라인 교육 서비스 ‘스파르타코딩클럽’을 ‘스파르타클럽’으로 리브랜딩한다. 

    ‘스파르타코딩클럽’은 지난 수년간 국내 IT 교육 업계에서 가장 두드러진 성장을 이룬 브랜드 중 하나다. 웹·앱 개발, 데이터, 게임 개발 등의 취업 부트 캠프를 비롯해 데이터 분석, AI 서비스 엔지니어링, MSA 아키텍처 등을 배울 수 있는 직장인 부트캠프까지 다양한 커리큘럼을 운영해왔다. 

    ‘스파르타클럽’ 리브랜딩은 단순한 명칭 변경을 넘어 AI 시대에 최적화된 커리어 성장 플랫폼으로 진화하기 위한 전환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새 브랜드 슬로건 ‘미래를 돌파하는 힘’에는 도전하는 누구나 잠재력을 발휘해 성장과 전환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팀스파르타는 ‘스파르타클럽’을 통해 AI 역량을 갖추고 커리어 전반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부터 커리어 지원까지 전 과정을 통합 제공한다는 비전을 제시한다. 더불어 학습자 생애 가치(LTV)에 맞춰 커리어의 모든 과정을 함께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방침이다. 

    리브랜딩의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AI 부문 교육 강화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AI 입문 과정부터 실제 업무 적용이 가능한 실무 교육, 나아가 AI를 활용해 부수입을 창출할 수 있는 특화 프로그램까지 세분화된 교육을 신설했다. 

    또한, 최신 AI 트렌드를 가장 빠르게 접할 수 있도록 강의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갱신하고, 다양한 생성형 AI 툴을 실제로 다뤄볼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 중이다. 

    이범규 팀스파르타 대표는 “스파르타클럽의 리브랜딩은 학습자들에게 다양한 긍정적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에는 코딩을 중심으로 한 비전공자·전공자 대상 교육이 주를 이뤘다면 이제는 AI 시대에 필요한 다양한 능력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이들의 커리어 여정을 함께하며 AI 시대의 성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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