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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샘영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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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천 정율사관학원에서 지난 9월 19일 클래스인 코리아 주최로 ‘2025 Asia AI Education Forum in Seoul’이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포럼은 한국, 중국, 일본, 베트남 등 아시아 주요 교육기관 대표와 에듀테크 산업 전문가, 미디어 및 역량개발 기관 관계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해 교육 산업의 미래를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올해 포럼의 주제는 ‘저출산·AI 시대: 교육의 새로운 생태와 AI와 공생하는 길’로, 인공지능과 사회 변화 속에서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심도 있게 다뤘다.
특히 손샘영어(손스에듀) 손효원 대표는 “AI 발달에 따른 교육의 방향성”을 주제로 발표에 나서 “AI의 발전으로 교육의 편의성이 크게 증가하고 있지만 그럴수록 학생과 교사 간의 인간적 Human Touch가 더욱 중요해진다”고 강조했다.
손샘영어 손효원 대표의 발표는 참석자들로부터 깊은 공감을 얻으며 큰 관심을 끌었다.
이외에도 ClassIn Junbo Song 대표가 ‘AI·저출산·경제 변화 속 교육 산업의 방향’, ACE English Guan Yang 대표가 ‘교사 역량 강화와 정밀한 학원 운영을 통한 학생 모집 경로’, 정율사관 곽정율 대표가 ‘AI 기반 학습 혁신의 현재와 미래-학생 성장과 교육 효과’를 각각 주제로 발표했다. 발표마다 10분간의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돼 참가자들과의 활발한 소통이 이어졌다.
이번 포럼을 통해 손샘영어는 학원 교육을 넘어 AI 시대에 맞는 글로벌 교육 혁신 모델을 제시하며, 한국 교육기관이 아시아 교육 산업의 변화를 선도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손샘영어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손샘영어가 단순한 학원을 넘어 글로벌 교육 IP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음을 알릴 수 있는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AI를 접목한 스마트 교육과 학생 중심의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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