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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트리가 개발한 코딩 역량 평가 시험 ‘코익(COEIC)’이 한국직업능력연구원으로부터 컴퓨팅사고역량인증시험 민간자격 등록을 공식 승인받았다. 이번 등록으로 ‘코익’은 민간자격 시험으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지난해 8월 출시된 ‘코익’은 코딩 실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자격인증제도를 마련하기 위해 개발된 시험이다. 단순 문법 테스트가 아닌 알고리즘 문제 해결 능력을 평가해 학습자의 컴퓨팅사고역량을 진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코익의 가장 큰 장점은 국내 최초로 적응형 온라인 코딩 역량 시험 방식(CAT, Computerized Adaptive Test)을 도입한 것이다. 응시자의 문제 풀이 속도, 정확성, 코드 제출 패턴 등을 종합 분석해 실시간으로 다음 문제의 난이도를 조정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서로 다른 교육 과정을 거친 응시자도 동일한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으며, 단순 점수가 아닌 개인별 역량 수준을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표준화된 지표로 자리잡고 있다.
시험은 텍스트 코딩 알고리즘 문제 해결 중심으로 진행되며, 출제 영역은 ▲알고리즘 구현, ▲데이터 구조 설계, ▲효율적 코드 작성 및 유지보수, ▲시스템 설계 등 실무 중심의 역량을 정밀 평가한다. 문제는 국제정보올림피아드(IOI) 메달리스트, 한국정보올림피아드(KOI) 문제 출제 및 검수진 등으로 구성된 전문팀이 직접 출제해 국제 기준의 난이도와 신뢰성을 확보했다.
코익은 점수에 따라 인증 등급(Level)을 1부터 최고 등급 6까지 부여한다. 온라인 실기 기반으로 운영되며, 시험 종료 후 1시간 이내 점수와 등급을 확인 가능해 취업준비생이나 학습자가 현재 수준과 성장 정도를 빠르고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출시 1년 만에 ‘코익’은 국내외 기업 및 대학에서 100회 이상 시행, 누적 응시자 3000여명을 넘어서며 학계와 산업계 모두에서 통용되는 표준화된 코딩 평가 도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교육 현장에서는 졸업시험, 수강신청 기준, 정기 진단 테스트 등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실제 중간·기말고사를 대체하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 기업에서도 채용 과정의 코딩테스트뿐 아니라 신입사원 교육, 재직자 역량 진단 등 다양한 인사 관리 상황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 지표로 평가받고 있다.
코드트리 관계자는 “AI 시대를 맞아 기초 코딩 역량을 바탕으로 AI를 잘 활용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인재가 핵심 경쟁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코익은 코딩 테스트와 유사한 구조에서 실력을 점검할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실무 적합성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평가 도구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드트리는 ‘코딩의 정석’으로 불릴 만큼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글로벌 코딩 교육 플랫폼이다. AI가 학습자의 코딩 과정을 초 단위로 분석해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고, 전문가의 상세한 해설로 학습자들의 실력 향상을 돕는다. 또한 코익을 통해 학습과 평가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
- 코드트리가 개발한 ‘코익’, 컴퓨팅사고역량인증시험 민간자격 시험으로 공식 승인
- 국내 최초 적응형 온라인 시험 방식 도입해 코딩 역량을 객관적으로 측정 가능
- 출시 1년 만에 졸업 인증, 수강신청 기준 점수 등 기업과 대학에서 코딩 평가 지표로 활용
- 국내 최초 적응형 온라인 시험 방식 도입해 코딩 역량을 객관적으로 측정 가능
- 출시 1년 만에 졸업 인증, 수강신청 기준 점수 등 기업과 대학에서 코딩 평가 지표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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