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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콘 이희완 대표(좌)와 북펀딩 강대진 대표(우)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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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디자인 출판기업 ‘북펀딩’이 강사들의 교육 커뮤니티 ‘써밋’의 영어 강사 커뮤니티 ‘아이콘’ 과 서울 강남에 소재한 북펀딩 본사에서 출판업무 관련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북펀딩 강대진 대표와 아이콘 이희완 대표는 이번 출판 관련 업무협약을 통해 출간되는 교재의 퀄리티를 높여 완성도 높은 교재를 공급해 수업의 특성을 잘 살리고 공부의 능률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각 학원들과 강사들은 수업을 위한 교재를 수업의 특성에 맞게 개별적으로 소량 발행하고 있다. 강사들이 직접 교재를 만들기 때문에 내용은 충실하지만 여러 여건상 콘텐츠를 잘 살려주는 디자인을 제작할 수 없어 강사가 의도하는 콘텐츠와 기획의도를 잘 살리기에는 다소 아쉬운 면이 있었다.
교재 출판 디자인기업 북펀딩은 탁월한 기획력을 통해 학원, 강사와 각 과목별의 특성에 맞도록 교재를 맞춤 브랜딩화하는 역량을 보유한 회사다. 대량 인쇄도 가능하며 맞춤형 POD(Print On Demand) 맞춤 인쇄 교재 시스템을 도입해 학생수에 맞는 소량 출판도 진행하고 있다.
이희완 대표는 서울 강남 대치동에서 24년간 영어교육에 종사했으며 강사, 원장, 콘텐츠 인큐베이팅 연구소장으로써 유명한 강남 1타 강사 및 대형학원에 콘텐츠를 제공해 왔다. 메가스터디, 대성, 이투스 모의고사 집필 및 이투스 고 1,2학년 교과서 및 내신 콘텐츠도 제작했다.
강대진 북펀딩 대표는 “AI디지털교과서 도입과 빠르게 변하는 교육시장에서 강의교재는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제휴를 통해 아이콘의 1천 3백여명의 강사들에게 북펀딩이 보유한 맞춤 교재와 표지 디자인, 강사의 의도와 교재의 특성을 잘 살리는 교재 출판 노하우를 아낌없이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희완 아이콘 대표는 “강사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재 제작업체를 선택할 때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북펀딩을 선정하게 됐다”고 말했다”며 “이번 출판 업무 제휴를 통해 학원과 강사들의 수업에 도움을 주고 나아가 학생들에게 필요한 고퀄리티의 교재를 제공함으로서 양사가 상호 성장하고 필요한 니즈를 반영시켜 더욱 업무를 확대해 나갔으면 한다”고 전했다.
- 이번 제휴 통해 1천 3백여명의 영어 강사 커뮤니티 교재 출판
- 북펀딩의 강사와 수업 콘텐츠 의도를 잘 살리는 출판 노하우 활용해 교재 제작
- 북펀딩의 강사와 수업 콘텐츠 의도를 잘 살리는 출판 노하우 활용해 교재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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