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식국어전문학원, 중1·중2 특목·자사반 개강…무료 입학 테스트 진행
입력 2025.06.16 09:51
- 고등 선행·특목자사고 대비 커리큘럼 본격 운영
  • 이재식국어전문학원이 중학교 1, 2학년을 대상으로 한 특목·자사반 개강과 함께 무료 입학 테스트를 실시한다.

    이번 7월 12일 개강하는 중등 특목·자사반은 단순한 중등 내신 대비를 넘어 고등 선행 과정과 특목·자사고 대비를 아우르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특히 주제탐구보고서 작성, 독서 관리, 수행평가 특강 등 실전형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고입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독서·문학 수업은 고2~3 수준이며, 고등 전국연합 모의고사 기출 문제를 직접 풀어보는 훈련을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히게 된다. 또한 모든 문학·독서 수업에는 서논술형 문항이 적용돼, 지문을 단순히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글쓰기까지 연결하는 심화 학습으로 이어진다.

    이 외에도 한 학기에 한 번, 4주간 진행되는 주제탐구보고서 작성 프로젝트, 진로·계열 맞춤형 독서활동 관리 프로그램, 그리고 고등학교 수행평가 유형에 기반한 첨삭 특강까지 중등 단계에서 고등 평가 체제를 미리 대비할 수 있는 커리큘럼이 강점이다.

    이재식국어전문학원 관계자는 “이번 커리큘럼은 특목·자사고의 보고서 작성 과제나 토론식 수업, 생기부 평가 방식에 선제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며 “실제로 2025학년도 특목자사고 진학자 수가 78명에 달할 만큼 실질적인 성과로도 입증된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중학교 시기는 단순 내신 대비를 넘어, 고입과 고등 국어의 기초 역량을 함께 준비해야 하는 핵심 시기”라며 “이번 7월 12일 개강하는 중등 최상위반은 중등 국어의 수준을 넘어, 입시 체계에 실질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략적 커리큘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개강일은 7월 12일이며, 개강 설명회는 6월 22일이다. 개강에 앞서 진행되는 입학 테스트는 무료로 운영된다. 학생의 독해력, 문제해결력, 국어 배경지식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뒤 수준별 맞춤 수업에 배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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