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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성출판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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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출판사가 ‘제32회 MBC창작동화대상’ 응모작을 공모한다.
MBC 창작동화대상은 한국 아동문학의 위상을 높이고 우수한 창작동화를 발굴해 어린이들의 꿈과 미래를 밝히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 32회째를 맞았으며, 밝히고자 MBC와 금성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금성출판사가 공식 후원한다.
‘제32회 MBC 창작동화대상’은 총 4500만 원 규모로, 기 입상자를 제외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부문별 대상 수상자는 금성출판사에서 단행본 제작은 물론 홍보, 판매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올해 공모는 ▲창작 동화·그림책 부문 ▲짧은 시 부문 ▲독후 감상 부문(MBC 창작동화독서왕) 총 세 부문에서 응모작을 받는다.
먼저 ‘창작 동화·그림책 부문’은 장·단편 동화와 그림책 대상 수상자를 각 1명씩 선정하며, 대상자에게는 각 2000만 원씩 총 4000만 원의 상금과 상패를 수여한다.
장·단편 동화 부문은 원고지 250매 내외의 창작 동화를 제출해야 하며, 단편의 경우 3편 이상 응모가 필수다. 그림책 부문은 40쪽 내외의 글과 그림을 포함한 유아 및 초등 저학년 대상 창작 그림책을 제출하며, 개인 및 팀으로도 참여 가능하다.
‘짧은 시’ 부문에서는 한국 단장시의 특징을 살려 삶의 희로애락이 담긴 짧은 시를 선정할 예정이다. 응모자는 3편 이상의 시를 제출해야 하며, 대상(1명) 100만 원, 금상(1명) 50만 원, 은상(1명) 30만 원, 동상(1명) 2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또한, 입선에 선정된 10명에게는 1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과 상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독후 감상 부문’인 ‘MBC 창작동화독서왕’은 초등학생 대상으로 진행되며 역대 MBC 창작동화대상 수상작을 읽고 자유 형식으로 독후감상문을 제출하면 된다. 전국 초등학생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우수 독후감상문으로 선발된 10명에게는 상장과 함께 20만원 문화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9월 1일까지 금성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발표는 10월 31일이며, 더 자세한 사항은 금성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금성출판사는 사회적 책임 활동(CSR)의 일환으로 국내 창작동화 작가를 발굴해 후원하고, 단행본 출간을 전액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164명의 아동문학 작가들을 배출했으며, 수상 작가들은 아동문학계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며 한국 문학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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