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영어 전문가 이현석, 패턴 영어 학습서 ‘영어 초보 탈출’ 출간
입력 2025.01.08 09:00
  • 영어 전문가 이현석이 25년간의 노하우를 담아 신간 ‘영어 초보 탈출’을 어학 전문 출판사 ‘롱테일북스’에서 출간했다. 

    이 책은 초보자들이 어려워하는 말문 트이기와 자신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온라인 인기 낭독 챌린지 ‘낭독스쿨’을 기반으로 집필됐다.

    영어 초보자들은 어디서부터 공부를 시작해야 할지 막막함을 느낀다. 이현석은 이런 초보자들에게 먼저 필요한 것은 ‘패턴 학습’이라고 강조한다. 복잡한 문법을 학습하는 것이 아닌 ‘언어의 뼈대’인 패턴을 익히는 것이 왕초보가 말문을 트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초보 학습자에게 적합한 평서문과 의문문 패턴 90종, 그리고 실생활 대화문 30종을 제공한다. 단계별 학습법을 통해 패턴을 익히고 낭독 연습을 하면 초보자도 영어로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의 출발점은 1만 4000명 이상의 참여자와 37만 건 이상의 낭독 인증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온라인 영어 챌린지 ‘낭독스쿨’이었다. ‘낭독스쿨’ 참여자들 사이에서 ‘왕초보를 위한 쉬운 낭독 프로그램’에 대한 요구가 빗발쳤고, 그 결과 ‘영어 초보 탈출’이라는 과정이 만들어졌다. 쉽고 실용적인 패턴 학습에 기반한 이 과정은 초등학생, 직장인, 어르신 등 다양한 연령의 왕초보들에게 많은 성원을 얻었다.

    실제로 인스타그램에서 ‘영초탈’ 해시태그를 검색하면 학습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검증된 콘텐츠를 누구나 집에서 손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책으로 구성한 결과물이 ‘영어 초보 탈출’이다.

    초보자들에게 영어 말하기의 또 다른 장애물은 바로 발음과 강세다. ‘영어 초보 탈출’은 친절한 발음ㆍ강세 가이드를 제공하며, 저자의 무료 동영상 강의도 포함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습자는 혼자서도 마치 개인 교습을 받는 것 같은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해당 서적의 저자 ‘이현석’은 25년 이상 영어 교육계에 몸담은 그는 누적 1만 1000회 이상의 EBS 방송을 진행했고, 특히 영어 방송 ‘입이 트이는 영어’와 ‘귀가 트이는 영어’는 20년 가까이 국내 영어 학습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그간 집필한 영어 학습서만 해도 230권이 넘으며, 그 중 상당수가 베스트셀러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이현석의 경험과 열정, 25년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이번 신간 ‘영어 초보 탈출’ 역시 출간 즉시 어학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그 파급력을 증명하고 있다.

    롱테일북스 관계자는 “영어 초보 탈출은 초보자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낭독 훈련을 통해 영어 학습의 즐거움을 선사한다”라며 “새해 목표로 영어 실력을 키우고자 한다면 귀로 듣고 입으로 말하는 패턴 낭독을 통해 오늘부터 영어 초보에서 탈출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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