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꿈아이,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1번째 이야기 공개
입력 2024.11.25 10:41
  • 단꿈아이 제공.
  • 단꿈아이가 이달 25일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1권-만파식적 편: 신비한 파리’ 신간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시리즈는 지난 2017년 1권이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총 600만 부가 넘는 판매 기록을 세우며 어린이 독자는 물론, 현직 교사들도 강력 추천하는 도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어려울 수 있는 역사 이야기를 설쌤을 비롯한 주인공 캐릭터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며 신간이 나올 때마다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있다.

    이번에 출간한 ‘만파식적 편’은 마법 분필의 재료가 되는 타임 드래곤의 송곳니를 찾아 떠난 통일 신라를 배경으로 한다. 감은사에 도착한 설쌤 일행은 신문왕에게 붙잡힌 솔개를 풀어주기 위해 왕권을 강화하도록 도와주기로 하고, 신문왕은 감은사 앞바다에서 용을 목격한다. 과연 신문왕은 신라를 안정시키고, 설쌤 일행은 무사히 타임 드래곤을 만날 수 있을까.

    또한 아이들이 이야기에 관련된 배경지식을 자연스럽게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부록을 제공, 재미에 더해 유익함도 놓치지 않고 있다. 더불어 교과 연계표를 통해 교과서에 담긴 내용을 한 번 더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단꿈아이 관계자는 “아이들이 역사 이야기를 재미있게 접하도록 매 신간을 출간할 때마다 수많은 고민과 회의를 반복하는데, 그 노력이 헛되지 않다는 것을 어린이 독자들의 성원으로 보답 받는 것 같아 늘 감사하다”며 “’설민석의 대모험 시리즈’의 지속과 확장을 통해 아이들이 한국사를 사랑하는 어린이로 성장하게 도와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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