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국제유치원&글로벌리더스 어학원, 전국어린이 영어말하기 대회 석권
입력 2024.09.27 09:00
  • 파주국제유치원 제공.
  • 파주국제유치원과 글로벌리더스 어학원이 ‘전국초중 학생 영어노래뮤지컬 구연동화 말하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전국초중 학생 영어노래뮤지컬 구연동화 말하기대회’는 학생들의 발표 능력을 향상시켜 국제무대에서 당당히 표현하는 글로벌 리더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숭실대학교 창의뮤지컬영어연구소가 매년 주최하고 있다.

    참가 대상자는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유·초·중학생 및 외국 거주자며, ▲자연스러운 감정 및 표현력과 전달력 ▲발음의 정확성, 억양 및 유창성 ▲자신감, 무대 매너 및 발표 태도를 심사 기준으로 한다.

     

    이 대회에 112명이 출전해 전원 수상과 함께 대상과 금상을 휩쓰는 기적을 이루어 낸 기관이 있다.

    파주문산 파주글로벌리더스 어학원과 파주국제유치원은 2024년 전국 유초중학생 영어노래뮤지컬 구연동화 말하기대회에서 4년 연속 전국 최다 수상을 석권하였으며, 매년 최다 수상을 석권하는 신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대상 유치부 11명, 초등 8명 ▲금상 유치부 23명, 초등 16명 ▲은상 유치부 34명, 초등 7명 등 다양한 상을 휩쓸었다.

    어학원 관계자는 “유아에서 초등까지 영어교육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모국어처럼 스트레스 없이 영어를 배울 수 있어 어린이들이 영어를 즐겁게 공부하도록 유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러한 교육방법으로 교육한 결과, 유아들도 영어를 알아듣고, 자연스럽게 말하게 됐다”며 “영어교육에서는 듣기에 꾸준히 노출되는 것이 중요한데, 어릴 때부터 꾸준히 이런 습관을 들여놓으면 자연스럽게 듣고, 말하고, 읽고, 쓰기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해당 기관은 레벨 테스트를 보지 않는 특이점이 있다. 일반적으로 영어 교육기관에서 실시되는 레벨 테스트는 어린이들에게 스트레스를 주기도 하고 발달 수준에 맞지 않는 방법으로 교육을 하게 돼 효과가 떨어지고 공부를 싫어하게 될 가능성도 있기 때문인데 이를 최대한 방지하기 위해 먼저 듣고 읽기를 중심으로 시작해 말하고 쓰기를 하게 되는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교육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 방향성에 따라 이 기관의 어린이들은 영어교육을 즐겁게 받아들이고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학습하고 있다.

    유치부에서 시작한 영어를 자연스럽게 초등까지 연계돼 교육을 받으며 고학년이 되면 친구들끼리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학습식의 영어교육이 아닌 자연스러운 습득방식의 교육으로 효과를 내고 있는 이 기관은 선진국 대열에 있는 우리나라 학생들의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2025년 대안학교 설립을 앞두고 있다. 또 이 지역의 국회의원 박정 국회의원은 파주시를 교육발전 특구로 지정해 교육도시 파주로 발전시키겠다고 했다. 파주 운정 신도시가 교육발전 특구로 지정된 만큼 다른 주변 도시에서도 찾아오는 교육기관으로 세계 중심의 최고의 교육기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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