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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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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가 2025학년도 수능을 대비해 이공계 학생을 위한 사·과탐 선택 가이드와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선택과목 제한이 사라진 대학이 많아지면서, 최근 6월 모의평가 기준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조합이 지난해 1만 4000명에서 올해 3만 4000명으로 2배 이상 늘어났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보도자료에 따르면 사회탐구는 전체적으로 응시 인원이 늘었으며, 특히 사회·문화는 작년 기준 10만 7000명에서 13만 1000명으로 2만 4000명 가량 늘었다. 과학탐구Ⅰ의 경우 전체적으로 응시 인원이 줄었으며, 특히 생명과학Ⅰ은 작년 12만 4000명에서 11만 2000명으로 응시 인원이 1만 1000명 가량 줄었다.
일반적으로 자연계열 학생들이 많이 선택하는 수학 기하 과목의 응시 현황을 보면 사회, 과학 두 영역을 조합해 응시한 학생들의 비율이 작년 4.2%에서 10%로 2배 이상 증가했다. 사회탐구를 선택해 유리할 수도 있으나 대학별로 과학탐구 영역이 필수 지정이거나 가산점을 주는 대학이 있기 때문에 입시 전형을 확인해 탐구영역을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에 EBS는 탐구영역 선택을 고민하는 이공계 학생들의 선택을 돕기 위해 사·과탐 선택에 따른 유불리에 대한 정보와 맞춤형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시리즈를 기획했다.
과학탐구 영역을 응시하는 학생이 현재보다 등급을 높일 수 있도록 ‘2025 FINAL 실전모의고사’,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는 ‘2025 약점공략’, 수능 직전 보강학습으로 마무리 정리를 할 수 있는 ‘수능 직전보강 클리어 봉투모의고사’로 이어진 고난도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또한, 사회탐구 영역으로 변경하는 학생들이 단기간에 기초부터 다질 수 있도록, 연계교재의 핵심내용만 뽑은 ‘2025 수능특강 핵심요약’, 수능 연계에 필수적으로 학습해야하는 ‘2025 수능완성’, 최신 출제 경향을 반영한 ‘2025 만점마무리 봉투모의고사’로 이어지는 커리큘럼을 기획했다.
EBSi ‘이공계 학생을 위한 사·과탐 선택 가이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EBS 고교강의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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