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꿈아이,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18권 출간… 대만 판권까지 수출
입력 2024.07.29 11:01
  • 단꿈아이가 베스트셀러 어린이 학습만화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시리즈 18권을 출간했다.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은 누적 판매 700만 부를 돌파한 설민석의 대모험 시리즈 중 하나로 삼국지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18권에서는 조조군과 맞선 제갈공명과 주유의 불꽃 튀는 지략 대결이 펼쳐진다. 총 두 권으로 진행되는 적벽 대전 이야기는 특별판 표지에 담아 삼국지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해준다.

    또한 자신을 희생해 나라를 구하려 애쓴 황개의 이야기 ‘고육지계’를 통해 삼국지 속 고사성어도 배울 수 있다.

    출판사 리뷰에 따르면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은 방대한 삼국지 이야기를 핵심적으로 담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웹툰 명가 ‘재담미디어’ 산하의 ‘스튜디오 담’이 각색과 작화에 참여,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와 그림으로 어린이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 18권 출간 시점에는 대만 판권까지 수출하며 글로벌 콘텐츠로써 시작을 알렸다.

    단꿈아이 관계자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역사 속 영웅들의 지혜와 용기를 배우고, 그 속에서 큰 꿈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삼국지 역사 속 인물과 사건들에 대한 정확한 배경지식과 정보를 꼼꼼히 담아내 어린이들이 역사를 더욱 좋아하고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돕겠다”고 전했다.

    한편, 단꿈아이는 세상 모든 유익한 이야기에 숨을 불어넣는 에듀테인먼트 콘텐츠 그룹으로, 역사를 포함해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만한 소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콘텐츠로 개발하고 제공하는 데 주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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