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S 세계 MBA·석사 유학 박람회, 3월 16일 개최
입력 2024.02.28 09:41
- 해외 명문 대학 입학 감독관을 직접 만나볼 기회
- 참가자 한정 QS장학금 지원 기회 제공
  • QS가 ‘QS 세계 MBA·Master’s 박람회(QS Discover)’를 개최한다. / QS 제공.
  • 전 세계 104개 지역의 약 1500개 대학을 평가해 해마다 세계대학순위(QS World University Rankings)를 발표하고 있는 영국의 대학 평가 기관 QS(QS Quacquarelli Symonds)가 세계 명문 대학 및 비즈니스 스쿨과 함께 서울에 방문해 해외 석사 또는 MBA 유학을 고려 중인 지원자가 참가할 수 있는 ‘QS 세계 MBA·Master’s 박람회(QS Discover)’를 다음달 16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에든버러대학교(University of Edinburgh), UC 버클리 하스 경영대학원(UC Berkeley, Haas School of Business) ▲시드니대학교(The University of Sydney) ▲IMD ▲싱가포르 국립대학교(NUS Business School) ▲UBC 사우더 경영대학원(UBC Sauder School of Business) 등 미국·아시아·유럽·캐나다·호주 지역에서 35여개 이상의 유명 대학이 참가한다.

    박람회에는 세계 우수 대학원 및 비즈니스 스쿨의 입학 감독관이 직접 참가하며, 참가자들이 각 학교의 부스를 돌아보면서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오픈 박람회로 진행된다. 

    지원자들은 미국, 유럽 및 아시아권의 명문 대학 입학 심사관과 자신의 전공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각 학교 졸업생과 동문을 직접 만나 진로 관련 조언과 실질적인 유학 생활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학교 담당자들과 함께 라이브로 진행되는 프레젠테이션 및 패널 토론, GRE와 TOEFL 주관사인 ETS가 진행하는 입학시험 준비에 도움이 될 입학 심사에 관한 세미나에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들에게는 각 학교의 장학금 외에 미화 4만5000달러 상당의 QS장학금 지원 기회의 혜택은 물론 영문 이력서 첨삭, GRE와 토플 수험서 및 할인 응시권 제공, 기프티콘 추첨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QS는 “이번 박람회에 대해 지원자들이 MBA 또는 석사 프로그램 선택, 추천서 준비와 시험 준비, 학비에 관한 고민, 학업 중 가족들의 생활까지 해외 MBA와 대학원 유학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직접 수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행사”라고 설명했다.

    이번 박람회는 3월 16일 오후 3시 30분에서 6시까지 진행되므로 직장과 학업 등의 사유로 평일에 방문하기 어려웠던 지원자들도 편하게 참가해 둘러볼 수 있다. 입퇴장 시간이 자유로우며, 사전 등록을 통해 무료 참석할 수 있다.

    박람회 전체 참가 학교 및 행사 주제, 참가자 혜택에 관한 세부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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