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 11개 대학과 업무협력… 폭넓은 채용 기회 제공한다
입력 2024.02.19 11:12
  • 진학사 캐치 제공.
  • 진학사 캐치가 경기 및 지방 거점 국립 대학 11곳과 함께 기업에 폭넓은 인재 채용을 지원한다.

    AI매칭 채용콘텐츠 플랫폼 캐치가 경기권 주요 대학 및 지방 거점 국립 대학과 취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캐치와 업무협약을 맺은 대학은 ▲가천대 ▲강원대 ▲경기대(수원) ▲경희대(국제) ▲단국대 ▲수원대 ▲아주대 ▲인하대 ▲중앙대(다빈치) ▲한국항공대 ▲한양대(에리카) 총 11곳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캐치는 캠퍼스 리크루팅, 기업탐방 등 다양한 채용 행사를 전국 규모로 진행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각 대학에서는 학과 홍보, 강의실 대관, 참여 모집, 운영 인력 등을 적극 지원해 학생들에게 편리한 취업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일부 대학에만 있는 특수한 학과와 해당 전공 채용이 필요한 기업을 매칭해 주거나, 동문 선배 현직자와 함께하는 행사 개최 등 연계가 어려웠던 대학과 기업을 통합하는 연결고리 역할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준석 진학사 캐치 이사는 “금번 제휴를 통해 캐치는 서울을 넘어 전국 규모의 채용 행사를 지원할 수 있는 초석을 다졌다”며 “기업에는 폭넓은 인재 채용의 기회를, 제휴 대학에는 활발한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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