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토익’ 정기시험 총 26회…첫 시험 1월 9일
입력 2020.11.16 11:33
  • /조선일보 DB
  • 내년 토익(TOEIC) 시험이 총 26회 치러진다. 매월 2회 시행되며, 상·하반기 기업 채용 시즌인 2월과 8월에는 수험자들의 응시 기회 확대를 위해 위해 각 3회차씩 치러질 예정이다.

    YBM 한국TOEIC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의 ‘2021년 토익 정기시험 일정’ 을 16일 발표했다. 일요일 응시가 어려운 수험생을 위해 토요일 정기시험은 3회(1월9일, 6월12일, 11월6일) 시행될 방침이다.

    2021년 첫 시험은 1월9일이다. 접수는 올해 11월23일 오전 10시부터다. 자세한 2021년 토익 정기시험 일자, 접수기간 그리고 성적 발표일은 홈페이지와 YBM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TOEIC위원회 관계자는 "수험자들의 응시 목적과 접수 편의를 고려해 다음 연도의 정기시험 일정을 미리 공지하고 있다"며 "내년도 수험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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