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논술이 제안하는 전략적 수시 논술 대비법
맛있는교육
기사입력 2011.08.02 15:59
  • - 버릴 건 버리고 얻을 건 얻자
    8월 1일 연세대학교 시작으로 각 대학들의 2012학년 수시 원서 접수가 시작되었다. 쉬운 수능, 수시모집 경쟁률 증가예상 등 변수도 많고 쟁점도 많은 한 해를 보내고 있지만 이제는 선택의 시간에 도착을 했다.

    고민만 하고 있다가는 수시전형이라는 좋은 기회를 그냥 무의미하게 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제 수험생들은 전략적으로 자신의 목표를 위해 나아가야할 시기인 것이다.

    - 올인 전략 보다는 분배를 적절히 하자.
    올해 수시 전형의 특징은 수능 시험 전에 논술고사를 치루는 학교와 수능 시험 후에 논술고사를 치루는 학교의 비율이 대등하거나 높다는 점이다. 그래서 어느 한쪽에만 치중하는 전략은 자칫 페이스를 잃어 낭패를 볼 수 있다. 목표대학을 시기적으로 잘 분류하여 치밀한 전략으로 접근하여야 한다. 

    - 여름방학은 디딤돌, 8월부터는 본격적인 준비를...
    9월 모의평가를 앞두고 아직도 많은 수험생들은 마지막 모의평가에 대한 부담감과 기대감이 남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수시 원서접수는 8월이기 때문에 수시전형에 응시할 학생들은 자신의 응시대학에 대한 개별적인 준비가 들어가야 한다.

    논술고사나 심층면접은 같은 맥락의 시험이긴 하지만 대학별로 그 경향과 우선시 하는 분야가 차이가 있기 때문에 대학별 준비는 필수 요건이다.

    - 1차 대비는 집중력 있게, 2차 대비는 적절한 배분을...
    수시 논술 전형이나 입학 사정관 전형에 응시하는 학생들 중에 1차 응시생들은 8월, 9월이 정말 중요한 시기이다. 9월 수능 모의 평가와 겹치기 때문에 집중력 있는 논술 시험 대비전략이 필요하다.

    최소한 주말이나 주2일 정도는 논술고사에 대비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면밀하게 자신의 능력을 평가하고 되짚어 보면서 그 준비의 강도를 높여가야한다. 수능이 쉬워진다는 예측에 따라 변별력 강화 차원에서 논술 고사의 난이도가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는바 그 대비에 아낌없는 시간투자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또한 2차 응시생의 경우 수능 시험과의 연계성을 고려하여 최소 일주일에 하루 정도는 논술 시험 대비에 시간을 투자할 것을 권하고 싶다. 수능시험 한달 전까지는 논술대비와 수능대비가 병행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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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3 인문계/자연계 수시 수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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