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 대학교 평생교육원 조선에듀케이션 진로적성지도사 교육과정
기사입력 2013.05.30 16:01
  • 1996년에 개원한 대구가톨릭대학교평생교육원은 대구가톨릭대학교의 창학 이념에 입각, 국가와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기능을 성실히 수행코자 지역특성에 맞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제때 교육의 기회를 놓친 일반인과 시대의 변화에 따라 새로운 교육의 기회를 원하는 직장인을 위하여 다양한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모든 국민에게 평생을 통한 사회 교육의 기회부여, 사회에 봉사하는 직업인 양성등을 교육목표로 하여, 봉사하는 평생교육, 앞서가는 평생교육을 이루어 나가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대구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새로운 지식과 정보가 홍수처럼 쏟아지고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교육수요자 중심의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운영 과정으로는 각자의 소질과 끼를 개발하는 취미/교양과정, 취업을 위한 취업/자격 과정, 보육교사 양성을 위한 보육교사 교육과정, 학위취득을 위한 학점은행제, 특수치료 과정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음악교육과정을 특성화한 1:1 개인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여 성악, 관현악, 피아노등 음악 전문가 과정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렇게 지역사회와 국민들에게 양질의 지식을 제공하여 국민들이 변화하는 시대에 적응 할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하는 대구가톨릭 대학교 평생교육원은 현 시대 교육의 흐름을 파악하여 “진로적성지도사”교육과정을 론칭해 화제가 되고 있다.

    금번 론칭한 “진로적성지도사”교육과정은 기존의 형식적인 이론에 치우친 기존 진로교육과정과는 다른 실전중심의 ‘진로적성지도사’ 교육과정이다. 특히 이번에 오픈한 ‘진로적성지도사’ 교육과정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의 인가를 받아 한국교총 원격교육연수원에서 선생님들의 진로교육 실무 과정으로 교육이 진행되고 있는 공신력있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과정은 실제 진로교육 현장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하여 진로교육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해하기 쉽게 강의가 진행된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진로 검사를 통해 학습자의 진로 성향에 대하여 진단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온라인상에서 체험해 보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진로적성지도사 과정 론칭의 담당자인 김희중 선생님은 “기존의 진로 교육은 이론위주의 교육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보니 진로교육을 이수하더라도 현장에서 바로 아이들에게 적용하기가 힘들었지만 금번 론칭한 진로적성지도사 과정은 이론은 최대한 절제하고 철저히 실무위주의 과정으로 구성되었다며 과정을 정상적으로 수료한 분이라면 현장에서 바로 학생들에게 적용 가능하게 프로그램화 되었다”고 자신 있게 말하였다.

    과정을 수료하여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은 방과 후 학교, 각종 교육기관, 지자체 등에서 광범위하게 활동할 수 있으며 진로교사들의 요구가 많아지는 이때에 우리 자녀들에게 꼭 필요한 진로적성멘토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과정을 수료하면 각 대학교 총장명의의 진로적성지도사 수료증을 발급하고, 한국평생교육연구회에서 진로적성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문의사항 : 진로적성지도사 교육센터(1566-9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