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도서] 박철범의 방학공부법
조선에듀
기사입력 2015.12.11 11:02
  • ▶ 책 소개
    『박철범의 하루공부법』이 학기 중의 공부법과 멘토링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박철범의 방학공부법』은 철저히 방학에 적합한 방학 맞춤형 공부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이 책은 방학을 도약의 계기로 만들 수 있도록 시간관리와 공부, 두 측면에서 학생들이 꼭 실천해야 하는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담았다. 이 방법들은 모두 저자가 시행착오를 거치며 직접 경험해 그 성과를 증명한 것들이다. 이번만큼은 달라진 방학을 보내고자 하는 학생들, 다음 학기에 달라진 성적을 얻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학공부법은 새로운 출발점이자 실천 가능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저자 소개
    부산에서 태어난 저자는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부터 경제적 어려움과 부모님의 불화로 어려운 시간을 보냈다. 중고등학교를 일곱 번이나 옮겨 다닐 정도로 불안정한 생활 탓에 공부에 대한 흥미도 느끼지 못해 항상 꼴찌를 면치 못했다. 그러던 중 끝없이 추락하는 자신을 보며 특별한 존재로 살고 싶다는 생각으로 고1때부터 공부를 시작했고, 시작한 지 6개월 만에 1등이 되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끝내 포기하지 않고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아 효율적으로 공부한 끝에 일궈낸 결과였다. 저자는 한 번의 재수를 거쳐 처음 목표했던 서울대 조선해양공학과에 입학했고, 이 후 뜻한 바를 이루기 위해 다시 도전하여 고려대학교 법학과에 입학했다. 20만 청소년을 울린 저자의 첫 책 『하루라도 공부만 할 수 있다면』은 자신의 공부 이야기를 담아 어려운 환경에 처한 청소년뿐만 아니라 공부에 지친 청소년에게도 꿈과 희망을 심어주었다. 이어 『하루공부법 1,2』를 통해 저자의 공부비법을 공개하여 청소년들의 공부 멘토로 이름을 널리 알렸다. ‘하루공부법’은 성적이 오르지 않아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 시간 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워주었고, 절박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공부하는 이들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과 용기를 불어넣었다. 최근작 『어느 날 내가 공부에 미쳤습니다』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올바른 신앙과 남다른 마음 자세에서 시작하는 ‘크리스천을 위한 공부 이야기’를 엮어냈다. 현재 예비 법조인의 길을 걷고 있으며, 온라인 교육 전문사이트 ‘데이스터디’에서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공부비법을 널리 알리며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