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을 위한 수학자 이야기
맛있는 공부
기사입력 2015.01.28 14:14
  • ▶ 책 소개
    『청소년을 위한 수학자 이야기』은 ‘위대한 이야기’에 감춰진 수학자들의 뒷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진다. 평생 마더 콤플렉스에 시달렸던 뉴턴, 수학자를 여덟 명이나 배출한 수학 명가에서 태어났지만 삶이 평탄하지 않았던 베르누이, 수학을 사랑하는 대가로 시력을 잃어야만 했던 오일러 등 숫자나 책만 파고든 모범생이 아니라 상상력과 기질이 뛰어났던 한 ‘평범한 사람의 특이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저자 소개
    저자 모리 쓰요시는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대 수학과를 졸업했다. 1957년에 교토대 조교수, 1971년에 교수가 되었다. 이때부터 ‘명물 교수’로 통하며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1991년에 교토대 교양부 교수직에서 물러난 후 명예교수로 재직했다. 교육을 비롯해 시사 문제까지 다양한 분야에 자신의 견해를 표명해온 사 회비평가이자 수학자였던 모리 쓰요시는 2010년 향년 82세로 별세했다. 대표작으로『수학의 역사』 『수학의 세계』 『틀리면 어 때?』『혼자 건너면 위험하지 않아』『지금을 즐기는 인생론』 등 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