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그림과 뛰노는 동시 놀이터
맛있는교육
기사입력 2011.08.02 09:20
  • ▶ 책 소개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교과서에 수록된 조선 시대 옛 그림 22점을, 저자가 창작한 동시와 함께 감상해나가도록 구성한 색다른 동시집이다.

    동시 아랫부분에는 '신현림의 명화 산책'을 덧붙여 우리 자연의 멋과 아름다움은 물론, 우리 선조의 숨결과 해학, 소망과 익살, 그리고 고귀한 정신 세계가 담긴 옛 그림에 대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짤막히 소개하고 있다.
  • ▶ 저자 소개

    저자
    신현림
    저자 신현림은 시인이자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경기도 의왕에서 태어났다. 아주대학교에서 문학을, 상명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에서 비주얼아트를 전공했고, 한국예술종합학교와 아주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시집 『지루한 세상에 불타는 구두를 던져라』『세기말 블루스』『해질녘에 아픈 사람』『침대를 타고 달렸어』를 냈고, 사진 에세이 『나의 아름다운 창』, 미술에세이 『신현림의 너무 매혹적인 현대 미술』 등 많은 책과 번역서를 냈다.

    어린이를 위해 쓴 첫 번째 동시집 『초코파이 자전거』에 수록된 <방귀>는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렸다. 최근에는 세계시 모음집『딸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과 에세이 『엄마 살아계셨을 때 함께할 것들』『만나라, 사랑할 시간이 없다』를 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