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여는 친절한 글쓰기
맛있는교육
기사입력 2011.08.01 09:03
  • ▶ 책 소개

    <미ㆍ친ㆍ글>은 고3 학생부터 고1~2 학생, 중학생까지도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글쓰기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책의 활용 방안을 첨부해 지도하고, 각각의 문제들은 예시를 통해 설명한 후 실제로 풀어볼 수 있는 실전 문제들을 실은 책이지만 글을 만들어 가며 자기 자신을 발견하는 데에도 주안점을 두었다.

    하나하나 글을 완성해 가며 우리 청소년들은 자신도 완성됨을 느낄 것이다. 이 책은 입시 스트레스로 고통 받는 학생들에게 대학으로 가는 글쓰기의 전략과 실력을 길러주는 최고의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 ▶ 저자 소개

    저자
    장미영
    장미영은 숙명여대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경리 소설 연구-갈등양상을 중심으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원로 문인 구술채록 사업에 참여하였으며, 숙명여대, 한성대, 성결대 등에서 현대문학, 글쓰기, 화법 관련 강의를 하고 있으며, 논술지도사를 양성하고 있다. 숙명여대 평생교육원에서 논술지도사 과정을 담당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백지공포증이 있는 대학생을 위한 글쓰기』(북오션, 2010)가 있고, 공저 『이공계 글쓰기』(청문각, 2008)가 있다.

    저자 송경란
    송경란은 숙명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1950년대 한국소설의 여성인물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숙명여대와 평생교육원, 한국산업기술대학교에서 문학과 실용한문, 화법, 논술지도사 양성, 글쓰기 클리닉 등의 강의를 하며 전략경영연구원에서 공부하고 있다. 『문예한국』에 계간평 연재와 『숙명100년사』편찬에 참여하였으며, 연구논문과 공저 『이공계 글쓰기』(청문각, 2008)가 있다.

    저자 장정윤
    장정윤은 버팔로 뉴욕주립대학교(SUNY at Buffalo)에서 “Pure Potential Being as a New American subject in Herman Melville's Bartleby and Pierre”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경희대학교 미국학연구소 학술연구교수이며 영국과 미국 소설과 시 수업을 통해 다양한 문학 작품 읽기와 이해를 강의한다. 이런 인문학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실용영작문 강좌에서 자기소개서와 같은 실용 글쓰기의 대중화와 전문화를 연구하고 있다.